'왕사남' VS '휴민트', 설극장가 선의의 경쟁하며 '쌍끌이 흥행' [박스오피스] 작성일 02-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PzOEd8DH"> <div contents-hash="49500b4926429def9d329b5dde66239098b988e9a27d23ce056ac55fc47a97ad" dmcf-pid="KsQqIDJ6DG"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176d78afd5c1bd19415e71f2f0df9747be73b0eaaba72cba96677783c24783" dmcf-pid="9OxBCwiP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과 '휴민트' 박정민, 사진제공=쇼박스, 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IZE/20260213101326758oeke.jpg" data-org-width="600" dmcf-mid="BFDi0ZIk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IZE/20260213101326758oe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과 '휴민트' 박정민, 사진제공=쇼박스, NEW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4d210eed4fb5a152ba24fd9da584ef748654cfa7cc49ef54b47f6a63257b63" dmcf-pid="2IMbhrnQDW" dmcf-ptype="general"> <p>설극장가 흥행대전 '왕과 사는 남자'와 '휴민트'의 본격적인 혈투가 시작됐다. </p> </div> <p contents-hash="82317b851c17748be54c7e0cb8313f317af281fd52d3a4e5b294116e2a86c2ee" dmcf-pid="VvifyCNdDy"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왕과 사는 남자'는 8만3,917명을 동원해 하루만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누적관객수는 136만5,904명이다.</p> <p contents-hash="5d6d4d4708ace0fa580070cd8653d5014e0a7f6e1baed1088a3bed21a6a1061c" dmcf-pid="fTn4WhjJET" dmcf-ptype="general">개봉 첫날인 전날 1위를 차지했던 '휴민트'는 8만1,189명을 동원해 하루만에 2위로 내려앉았다. 누적관객수는 21만2,817명. 희비가 엇갈렸지만 두 영화의 관객차는 2800명차 정도밖에 나지 않아 언제라도 뒤바뀔 수 있는 초접전이다. 두 영화 모두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설 연휴 기간 내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오랜만에 설성수기 극장 분위기를 내며 선의의 경쟁을 벌이고 있는 두 영화의 '쌍끌이 흥행'에 충무로 영화 관계자들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p> <p contents-hash="005e97438559f702abfe93d96205ee9ca1136633efe5f423510f7fee909cc423" dmcf-pid="4yL8YlAiOv" dmcf-ptype="general">'휴민트'와 같은 날 개봉한 최우식 장혜진 주연의 '넘버원'은 이틀 연속 부진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같은 날 1만3,929명의 관객을 모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는 5만1,249명. 따뜻한 가족영화라는 평을 받고 있지만 설 연휴 두 대작 사이에서 도무지 기를 펴지 못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8a20d06befa473913f4c007570c684f22b8535a0089d6cd892bf5ca1cebbbf83" dmcf-pid="8Wo6GScnIS" dmcf-ptype="general">'역주행 흥행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박시후 주연의 '신의악단'이 8,661명을 모아 4위에 랭크됐다. 누적관객수는 115만9538명으로 설연휴 기간에도 끈질긴 생맹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4ce90fd286a294997d0e8d7fee242f4a9e3cb200167b33629e23f9213397f7b1" dmcf-pid="6YgPHvkLml" dmcf-ptype="general">에밀리 브론테의 고전 소설을 영화화한 마고 로비-제이크 멜로디 주연의 '폭풍의 언덕'이 6,778명을 모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건 완전 영화잖아!" 日 폭풍 눈물…韓 18세 '보드천재' 대역전 금메달 감동 폭발 '무너지지 않은 대단한 10대!' 극찬 02-13 다음 '157억 건물주' 송은이, 사옥 카페까지 대박…"11시면 완판" [RE:뷰]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