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오케이포스와 손잡고 매장 데이터 연계 나선다 작성일 02-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프라인 운영 정보와 디지털 플랫폼 연결 모델 공동 모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afHvkL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83df864035469495333f439890d1ccea9b9fac5fedeaeac88dba920e2d8d35" dmcf-pid="VKN4XTEo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좌)오케이포스 김종윤 대표 (우)카카오 황준연 리더 [사진=카카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552779-26fvic8/20260213100641204bcem.jpg" data-org-width="640" dmcf-mid="9eA65Wwa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552779-26fvic8/20260213100641204bc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좌)오케이포스 김종윤 대표 (우)카카오 황준연 리더 [사진=카카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08da034ff7a95f5ff8091c38f7118ebff86160b14e2a0de787ca5769965834" dmcf-pid="f9j8ZyDgCC" dmcf-ptype="general"> <br>카카오가 포스(POS) 전문 기업 오케이포스와 오프라인 매장 데이터 기반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a81a2903034ccfb628674befab48bdb83f8afd7d82bf1e0a009f0c028d69c2c" dmcf-pid="42A65WwayI"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은 오프라인 매장 운영 과정에서 축적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디지털 서비스와 연계해 새로운 협력 모델을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p> <p contents-hash="5769adc635d0fc1f0b72a32f16eff344a3f3bcddb1b542f6b5e61eeef2962721" dmcf-pid="8VcP1YrNSO"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그동안 플랫폼 및 서비스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이용자의 일상과 맞닿은 디지털 접점을 확대해 왔다. 오케이포스 역시 매장 운영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해 왔다.</p> <p contents-hash="7945ec64be1c77515d7f563ebd207003b7a25ac6fe11b31f75d7eecb74f7479d" dmcf-pid="6fkQtGmjTs" dmcf-ptype="general">양사는 각 사의 강점을 결합해 이용자 동의에 기반한 데이터 연계 방안을 중심으로, 적용 가능한 서비스 및 비즈니스 모델을 단계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1ae9d95374667caa75dd400b4fbddf68b0801a742d55a3a9f4aaa8ebeea4db8" dmcf-pid="P4ExFHsASm"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이를 계기로 오프라인 매장 환경과 자사 디지털 서비스 간 연결 가능성을 다각도로 살피고, 향후 다양한 오프라인 사업자 및 솔루션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데이터 기반 모델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28ff8058461d290a10a81a0bfda18a8d5d45a4a4e121f1bb232a9d5f05ba1a3" dmcf-pid="Q8DM3XOcvr" dmcf-ptype="general">오케이포스 역시 기존 온라인 서비스 확장 전략을 고도화하고, 외부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 활용 범위와 고객 접점을 넓혀간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36cf729928f0d41de72e771cd76f49f6c607b6802c411e0a4824be253c721014" dmcf-pid="x6wR0ZIklw" dmcf-ptype="general">황준연 카카오비즈니스 도메인 리더는 “오프라인 매장 환경과 디지털 서비스를 연결하는 첫 출발점”이라며 “이용자 경험을 중심에 두고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 모델을 신중하게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a57c9c9af80328b5ffb4bc827fc886728163be36f06b9c65ff094c11390083a" dmcf-pid="ySBYNiV7yD" dmcf-ptype="general">김정윤 오케이포스 대표는 “이번 협약은 오프라인 매장 데이터를 활용한 온라인 서비스 확장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라며 “매장 운영 효율성과 이용자 경험을 함께 높일 수 있는 방향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br> </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조인성, 연기·액션·비주얼로 2026년 열혈 활동 시작 02-13 다음 최수정, 박태준 이혼 2년 만 심경…"차고 넘치게 충분" [RE:스타]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