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식 "세화여고 최가온 금메달 축하…꿈은 도전하는 사람의 것" 작성일 02-13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3/0008773675_001_20260213095213448.jpg" alt="" /><em class="img_desc">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서울교육 백년의 꿈, 변화를 넘어 전환으로'란 주제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28 ⓒ 뉴스1 김명섭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조수빈 기자 = 정근식 서울시교육청 교육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 선수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br><br>정 교육감은 13일 SNS를 통해 "세계를 무대로 눈부신 도전과 완벽한 연기로 감동을 선사한 최가온 선수에게 서울교육가족 모두의 마음을 담아 뜨거운 축하를 보낸다"고 밝혔다.<br><br>이어 "끝없는 훈련과 자기와의 싸움, 수많은 넘어짐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땀과 열정이 오늘의 영광을 만들었다"며 "이번 성취는 한 학생 선수 개인의 성과를 넘어 우리 학생 모두에게 '꿈은 도전하는 사람의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한 감동의 순간"이라고 강조했다.<br><br>정 교육감은 "서울교육은 앞으로도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재능과 꿈이 마음껏 펼쳐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대한민국과 서울의 자랑이 된 최가온 선수의 금메달 획득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br><br>현재 최가온 선수는 서울 세화여자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다. 관련자료 이전 “참 착하고 좋은 배우”…故 정은우, 오늘(13일) 발인 엄수 02-13 다음 "영감 준 10대 소녀, 올림픽 타이틀 넘겨줬다" 클로이 김의 나라 美도 '막내온탑' 최가온 만큼 인정…지구촌도 감동한 '대~한민국' 기적의 대관식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