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日 홋카이도 폭설 여행 작성일 02-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udGjx2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ddd89f377ef0991a8b07ecc4de2c221a26d466d9ea76edcfac612cc63b0ed1" dmcf-pid="BrpRWaPK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박투어4’ 日 홋카이도 폭설 여행 (제공: 채널S, SK브로드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bntnews/20260213094618045lfbl.jpg" data-org-width="680" dmcf-mid="7V3xTo8B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bntnews/20260213094618045lf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박투어4’ 日 홋카이도 폭설 여행 (제공: 채널S, SK브로드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64b779e6f795b5b18060de4b3258d147cc1d3adfc7c69d05bc7d2ddc995d36" dmcf-pid="bmUeYNQ9R1" dmcf-ptype="general">‘독박즈’가 일본 홋카이도에 도착하자마자 갑작스런 폭설로 위기를 맞는다.</p> <p contents-hash="5285eff000e5b9dc8818c7ff5eb867b5330bea2c81b5bd001284a4d2be8e06a4" dmcf-pid="KsudGjx2M5" dmcf-ptype="general">14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7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의 ‘겨울왕국’ 홋카이도로 떠난 가운데, 예상치 못한 날씨 때문에 ‘멘붕’에 빠진 상황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bade5a14b84b309ad7ab58d3815a6e8969470ee8c4e5de13913f261f8d3de24" dmcf-pid="9O7JHAMViZ" dmcf-ptype="general">이날 ‘독박즈’는 하얀 눈이 끝없이 펼쳐진 홋카이도에 도착한다. 아름다운 설경에 모두가 감탄하는 가운데, 김준호는 “(경치가) 예쁘긴 한데, 어제 여기 (폭설로) 재난 경보가 발령됐다던데?”라며 걱정한다. </p> <p contents-hash="16b1b2d4e5f0b4d31a1e3a9e775788f051e054eec8e38313e837977b50923e77" dmcf-pid="2IziXcRfdX" dmcf-ptype="general">홍인규는 “그래서 미리 렌트카를 빌려 놨다. 우리는 차로 편하게 다니면 돼”라고 안심시키지만, 김준호는 “누가 운전을 하냐? 눈길 운전이라 위험할 텐데”라며 계속 불안해한다. 그러자 김대희는 “일단 나는 못 한다. 얼마 전 병원에 갔더니 인지능력이 저하됐다고 웬만하면 운전하지 말래”라고 ‘노화 이슈’를 언급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ca3f23194a200ac1973ed0c67b9c8511c95ec66cb130035bd29ceddf411e20b1" dmcf-pid="VCqnZke4iH" dmcf-ptype="general">서로 운전을 못하겠다며 옥신각신하던 끝에 렌트카 운전자로 낙점된 홍인규는 조수석에 장동민을 태우고 첫째 날 숙소가 있는 ‘후라노 마을’로 향한다. 잠시 후, ‘독박즈’는 편의점에 들러 간식을 구입하고, 이후 차안에서 오니기리를 맛본다. </p> <p contents-hash="98d230e666328d6eeb81a12a931d4497bda7dfbf142d0cbdeb4e1e7a5c32561e" dmcf-pid="fhBL5Ed8eG"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준호는 “내가 생각한 주먹밥과는 좀 다르네”라며 아쉬워한다. 홍인규도 “예전엔 이런 거 살 때 세윤이가 번역기 돌려서 검색하고 (무슨 맛인지) 설명해줬는데”라고 떠올리며 “(연예대상에서) 상 받더니 변했다”라고 ‘유세윤 몰이’를 한다. 김준호는 “맞다. 떴다고 저런다. 매너리즘에 빠진 거지”라고 맞장구쳐 모두를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a51bff8fc03e3ba0674da466d4419bc622d0ea41ccc249864f9685bf83d46440" dmcf-pid="4lbo1DJ6nY"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파랗던 하늘은 어두워지고 잔뜩 쌓인 눈들로 인해 도로는 차선조차 보이지 않는다. 급기야 눈발이 흩날리자, 김준호는 “아까는 예쁘게 보였던 눈이 이젠 무섭다”며 덜덜 떨다. </p> <p contents-hash="f6986bdafc40acb65a90fd816ebb8ca61a61057d2608baeee05363364c024326" dmcf-pid="8SKgtwiPLW" dmcf-ptype="general">김대희는 “나 내릴래, 그냥 내리고 싶다”며 질끈 눈을 감는다. 조수석에 탄 장동민 역시 “그렇게 (운전) 하면 큰일 난다!”고 홍인규에게 버럭 소리를 지르는데, 이에 홍인규는 “형수(장동민 아내)가 불쌍하다. (잔소리 때문에) 얼마나 힘들까. 나중에 만나면 맛있는 거 사드려야지…”라고 중얼거려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p> <p contents-hash="f2530d367ee9632cc67f20f250dae842b587a6b436464aa79ee2ed2a6bb1b7e7" dmcf-pid="6v9aFrnQdy" dmcf-ptype="general">과연 ‘독박즈’가 아찔한 눈길을 뚫고 첫째 날 숙소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지는 14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54830e886f67e2bdd0178d7533af7e65b88e805faf2135342aa3c438455e079" dmcf-pid="PT2N3mLxnT"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리랑, 극장에서 본다"…BTS, 라이브 뷰잉 도입 02-13 다음 박보검 때문에 부부싸움 나겠어..행복한 아내에 폭발한 남편 "환장하네"(보검 매직컬)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