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송강호 만난다…SBS 설 특선영화 3선 작성일 02-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QQE8UZ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429a1c19d7a295ad72e3303ea0bcc3278871301b2aba316d5b1e321fd87e50" dmcf-pid="9AxxD6u5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today/20260213093643909ajas.jpg" data-org-width="600" dmcf-mid="bVXX2YrN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today/20260213093643909aj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123c487db5e8b1eb6db41171c6cd4302dc9ca89c62c939ec01fb6ddf46b68b" dmcf-pid="2cMMwP71l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SBS가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시청자들을 위한 특선영화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번 라인업은 극장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코미디 흥행작부터 한국 영화 최초의 소재를 다룬 작품, 인기 원작을 바탕으로 한 화제작까지 총 3편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cbc2aa31f89d7bbe6c123df9cf906f4b03200fdfe85ac82fe425621f50bd558d" dmcf-pid="VkRRrQztlY" dmcf-ptype="general"><strong>◆ '파일럿' - 조정석이기에 가능했던 '파격 변신', 설 연휴 웃음 폭탄 투하 (13일 오후 8시 50분)</strong></p> <p contents-hash="fe1780a1387d0437888e62c147fd95c8aa3b84576d59ddd9856269193e3309b3" dmcf-pid="fEeemxqFWW" dmcf-ptype="general">모두가 부러워하는 스타 파일럿이었던 한정우(조정석)는 순간의 실수로 직장과 명예를 모두 잃고 블랙리스트에 오른다. 재취업의 길이 막막해진 그는 절망 끝에 여동생 한정미의 신분을 빌려 여성 파일럿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다. 운 좋게 재취업에 성공한 그는 완벽한 가짜 삶을 이어가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터지며 정체가 탄로 날 위기에 처한다. </p> <p contents-hash="a0f11ea8b0ade937832ac6b81a4b09827bc17c43b6b7b7db85b22f9a8decd801" dmcf-pid="4DddsMB3yy" dmcf-ptype="general">배우 조정석의 능청스러운 1인 2역 연기가 극의 중심을 잡으며, 단순히 여장을 소재로 한 웃음에 그치지 않고 직장 내 편견과 인간관계의 본질을 유쾌하게 꼬집는다. 연휴의 시작을 가볍고 즐겁게 열어줄 작품이다.</p> <p contents-hash="e376846ca30f40f1628f5dbaf17c20d4bb7064cadd80609efab60fd3d25049b6" dmcf-pid="8xzzdUWITT" dmcf-ptype="general"><strong>◆ '1승' - "단 한 번이면 된다!" 송강호X박정민이 전하는 기적의 스파이크 (17일 오후 5시 50분)</strong></p> <p contents-hash="ef080d8d41c71216b530b38866ddd66c22665434bd88e53e5678831228d79527" dmcf-pid="6MqqJuYChv"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영화 사상 최초로 프로배구를 전면에 내세운 영화다. 인생에서 단 한 번도 성공해 본 적 없는 배구 감독 김우진(송강호)은 해체 직전의 여자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의 지휘봉을 잡는다. 여기에 승리에는 관심 없고 오직 '어그로'와 마케팅에만 혈안이 된 구단주(박정민)가 가세하며 팀은 산으로 간다. </p> <p contents-hash="72cc099f966c06239590fbf6209f7ed0ec11fb5100cc2f1f89e0a163200c89ce" dmcf-pid="PRBBi7GhhS" dmcf-ptype="general">승리하는 법을 잊은 선수들과 가망 없는 감독이 만나 '딱 한 번만 이겨보자'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은 담백하면서도 묵직한 울림을 준다. 화려한 승리보다 값진 '과정'에 주목하며, 명절 오후 가족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48da7a63e29762d0958afb15444ac16681b9a27fbdcf6d2afde569a2579c2e4d" dmcf-pid="QebbnzHlll" dmcf-ptype="general"><strong>◆ '좀비딸' -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좀비? K-좀비물의 새로운 패러다임 (18일 오후 8시 20분)</strong></p> <p contents-hash="b65419470a0f61e45cdc53a99f3922ce98031c88cf29401eb66ac49d11febaf9" dmcf-pid="xdKKLqXSTh" dmcf-ptype="general">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좀비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덮친 상황에서 좀비가 된 딸 수아를 지키려는 아버지 정환(조정석)의 분투를 담았다. 정환은 딸을 차마 외면하지 못하고 시골 외딴곳으로 피신해 남몰래 딸을 양육한다. 좀비가 된 딸에게 사회성을 가르치고 일상적인 생활을 시키려는 아버지의 엉뚱한 노력은 기발한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741ed54564187265477c71c74324f554999f623311d200d8afb9a8f2653aed3a" dmcf-pid="yHmm1DJ6yC" dmcf-ptype="general">기존의 자극적인 좀비물과 달리 가족애와 휴머니즘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좀비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부모와 자식 간의 유대를 깊이 있게 조명하며, 연휴의 마지막 밤을 웃음과 감동으로 마무리한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WXsstwiPy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지 취급"..박살 난 장난감, 박살 난 인성? 황정음, '폐기물 무료 나눔' 비난 자초 [스타이슈] 02-13 다음 '호퍼스', '코코' 이후 북미 최고 오프닝 예상...5000만 달러 수익 예측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