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91m' 日아사히다케 스노보드 중 조난 韓 20대 남성 구조 작성일 02-13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길 잃어" 신고 후 4시간 수색 끝에 발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3/0008773602_001_20260213092608198.jpg" alt="" /><em class="img_desc">ⓒ 뉴스1 최진모 디자이너</em></span><br><br>(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해발 2291m 높이의 일본 홋카이도 최고봉 아사히다케에서 조난당한 20대 한국인 남성이 구조됐다.<br><br>13일 STV뉴스에 따르면, 전날(12일) 일본 히가시카와초(町) 아사히다케에서 한국인 남성 A 씨(24)가 조난당했다가 신고 약 4시간 뒤 산악 구조대에게 구조됐다.<br><br>A 씨는 아사히카와시에 거주하는 아르바이트생으로, 전날 오후 6시 30분쯤 "스노보드를 타다가 길을 잃었다"고 스스로 신고했다.<br><br>이후 도경 산악 구조대가 수색 끝에 오후 10시 30분쯤 A 씨를 발견해 구조했다.<br><br>경찰에 따르면 A 씨는 백컨트리 스노보드(산악 지형에 쌓인 눈 위에서 하는 스노보드)를 하다가 조난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련자료 이전 설명절 노린 스미싱·피싱, 왜 위험할까? "들뜬 순간 파고든다" 02-13 다음 [올림픽]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이소연, 여자 500m 메달 획득 실패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