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길려원 우승 후보 등극… 최고 시청률 16% 작성일 02-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br>1라운드 중간 순위 집계 결과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UnhJ2u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1daff259dc006eb7501f4fb1043386d7a6319c7ed410bead39282750b3a9c7" dmcf-pid="zMuLliV7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트롯4'가 자체 시청률을 경신했다. TV조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hankooki/20260213091614147tfhu.jpg" data-org-width="640" dmcf-mid="uYkt65CE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hankooki/20260213091614147tf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트롯4'가 자체 시청률을 경신했다. TV조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24cf6ec92be365a8907d4178549c3eca429a3d5f030e6b15ca97949ea92ebc" dmcf-pid="qR7oSnfzRn" dmcf-ptype="general">'미스트롯4'가 자체 시청률을 경신했다. </p> <p contents-hash="9c22307a2d00e3a5899fb312b017f7e1e08a26261a75910dfb01e0e5f4074859" dmcf-pid="BezgvL4qei" dmcf-ptype="general">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는 전국 기준 시청률 15.6%를 기록, 전 주 대비 0.9% 포인트 상승하며 2주 연속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6.6%까지 치솟았다. </p> <p contents-hash="2b0ca2f4a53c560f97f452353001147368cba846b1060a3adbec8cdefd07c5c8" dmcf-pid="bdqaTo8Bd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으로 진행됐다. 1라운드 한 곡 대결과 2라운드 개인전 합산으로 TOP10을 결정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레전드 4인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이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830ee742bab650d751e6b4ddbf8cdd54fd51238df23ba291b5a1f2447d2acaa5" dmcf-pid="KJBNyg6bnd" dmcf-ptype="general">먼저 두 사람이 한 곡을 나눠 부르는 1라운드 한 곡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 중 한 사람만 택하는 양자택일 방식으로 진행된 1라운드에는 마스터 점수 150점, 관객 점수 40점이 부여됐다. </p> <p contents-hash="cc9f093d8e6a1f5d4f22b122a2483978daa4f29baa7059f8dc39d1c27a456f52" dmcf-pid="9ibjWaPKie" dmcf-ptype="general">이엘리야 염유리는 김수희의 '지금은 가지마세요'를 열창하며 재해석했고 염유리가 승리했다.</p> <p contents-hash="abd5c3a88a66f3539cd25a0aeb5020c9ff4c1c5df2afadc3e8ea2a0a48a0d7ae" dmcf-pid="2nKAYNQ9MR" dmcf-ptype="general">뒤이어 이소나와 김다나가 맞붙었다. 김수희 희대의 명곡 '애모'를 선곡한 두 사람 무대 이후 이소나가 10점 차로 승리했다. 감동의 무대를 보여준 윤윤서와 적우는 동점이라는 극적인 승부로 감동을 선사했다. 김혜진은 길려원을 대결 상대로 지목하는 승부수를 뒀으나 길려원에게 무려 240점 몰표가 쏟아졌다. 18년 차 베테랑 현역 윤태화는 25년 차 발라더 유미와 대결했으며 승리를 거뒀다. </p> <p contents-hash="ee7923b2a26ee9f3571dbe38675a27f4763a0057f810d31adcb938ca1768fc2c" dmcf-pid="VL9cGjx2RM" dmcf-ptype="general">1라운드 중간 순위는 1위 길려원·2위 홍성윤·3위 허찬미·4위 정혜린·5위 윤태화·6위 염유리·7위 이소나·8위 윤윤서 적우·10위 김다나로 집계됐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fo2kHAMVdx"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빨간 반바지 패션도 완벽 소화 “두려움이 절 움직이게 해” 02-13 다음 황보라, 음주운전 면허취소 잊었나...공구 팔려다 교통사고 연출 '무리수' [Oh!쎈 이슈]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