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블랙핑크 다음은? 작성일 02-13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xyBvkL3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1bc8255a9dd371ec42cd09419112d3950f7b1c80b6bac0f565bd562d45c42f" dmcf-pid="tvMWbTEop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donga/20260213091727212emkk.jpg" data-org-width="1600" dmcf-mid="qj8BnzHl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donga/20260213091727212emk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6031274630160bcbf1f9bd1d9d4c3beb3d77e41714fa7f0b2282aa1616164c6" dmcf-pid="FTRYKyDg0Z" dmcf-ptype="general"> <div> <br>YG엔터테인먼트가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 티저를 13일 추가 공개했다. <br> <br>이번 영상에는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등 YG 아티스트들의 연습생 시절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YG 아티스트를 꿈꾸게 된 계기와 각오, 포부는 저마다 달랐지만 그 바탕에는 선배 아티스트들에 대한 동경과 ‘실력’으로 증명해 온 YG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자리했다. <br> <br>YG가 추구하는 아티스트의 기본 자질과 스타를 양성하기 위한 최우선 순위를 엿볼 수 있는 지점. 이번 오디션이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1차 심사 과정부터 직접 참여한다는 데 있다. 단순히 서류나 스펙으로 평가하기보다, 독보적인 안목으로 그 잠재력을 직관적으로 판단하겠다는 의지다. <br>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4c2dbd94d6bf564ef34cda7f56fa4452cb1683ec3129a1a9183d194640bf7a" dmcf-pid="3qmKoBZv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donga/20260213091728537wnza.jpg" data-org-width="900" dmcf-mid="5yRYKyDg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donga/20260213091728537wnz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0655e3515c71e84b7333d225e092973868399efff6650572d1bed161fc15939" dmcf-pid="0Bs9gb5T3H" dmcf-ptype="general"> <div> <br>YG는 그간 이러한 캐스팅 철학으로 빅뱅, 블랙핑크, 2NE1 등 수많은 글로벌 톱 스타들을 배출해 왔다. YG 측은 “이번 오디션은 오로지 실력과 스타성에 집중하여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처음부터 지원자들의 가능성을 직접 확인, 차세대 주인공을 발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YG와 미래를 함께할 새로운 얼굴이 되어 달라”라고 전했다. <br> <br>‘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 접수는 2월 28일까지 YG 오디션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 속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성별과 국적에 상관없이 2007년생부터 2015년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노래, 랩, 댄스, 비주얼, 끼 중 자신 있는 하나의 분야를 선택해 1분 이내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YG 오디션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전효진 기자 jhj@donga.com <br> </div>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무비] "단 2728명 차이"…'왕사남' 간발의 차로 다시 1위→'휴민트' 2위 가열차게 달린다 02-13 다음 당근부동산 "전국 거래 활성도 1위 제주도 제주시"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