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박신혜와 위기관리본부, 전과 다른 기류 포착 작성일 02-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AZM3vm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738f63daf4ef5756ed325e738627ae263c9e46a05c53a1dba7a3f06de6fadf" dmcf-pid="zdc5R0Ts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더커버 미쓰홍’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85245186nkcp.jpg" data-org-width="650" dmcf-mid="uLw3i7Gh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85245186nk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더커버 미쓰홍’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qJk1epyOS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739af169186ef5043713915f630a574e0f65d409c2502dddca81a61aa2a66563" dmcf-pid="BiEtdUWIyN" dmcf-ptype="general">박신혜와 위기관리본부 팀원들이 위기를 맞이한다.</p> <p contents-hash="12db99ebbd68e0368a568588d56b2f5dddbc10542fb9afa5181275473b89ad84" dmcf-pid="bBQszlAiya" dmcf-ptype="general">2월 1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9회에서는 1997년 외환 위기(통칭 ‘IMF 사태’)라는 거대 암초를 만나 언더커버 작전에 난항을 겪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고군분투가 이어진다. </p> <p contents-hash="a1f2c04a18e407b75a99eada827b1c230a41206882e456711388fb6bd5c3d4fa" dmcf-pid="KbxOqScnWg" dmcf-ptype="general">앞선 방송에서는 분식 회계를 통해 정부의 공적 지원을 받으려던 한민증권의 의도를 눈치챈 홍금보가 이를 저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로 인해 한민증권은 공적 지원 심사에서 탈락하며 유례없는 IMF 국가 경제 위기 속 큰 풍파를 맞닥뜨렸고, 회사를 지키기 위해 회장 강필범(이덕화 분)과 사장 신정우(고경표 분)가 어떤 조치를 취할지 이목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5950ba8a2770f7d88dd8ebddaec4542ed69e0f82decf2fd74a072ea582387eb0" dmcf-pid="9KMIBvkLho" dmcf-ptype="general">13일 공개된 스틸에는 위기관리본부 팀원 홍금보와 알벗 오(조한결 분) 본부장, 방진목(김도현 분) 과장, 이용기(장도하 분) 과장이 한데 모여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늘 한가롭게 영화를 보거나 만화책을 읽는 등 정상적인 업무와 거리가 먼 근태 환경을 유지해 온 위기관리본부. 하지만 홍금보의 합류 이후 함께 위기를 헤쳐오며 남다른 유대감과 팀워크를 쌓기 시작한 이들에게도 변화의 바람이 불어온다. 사뭇 진지한 얼굴의 알벗 오와 눈시울을 붉힌 이용기의 모습을 통해서도 심상치 않은 기류를 짐작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a8c190e5a52458c5450ff579b84e0a5c75d3528e63e398cede440b5ca30e9c3" dmcf-pid="29RCbTEoCL" dmcf-ptype="general">홍금보와 방진목 역시 착잡한 심정으로 동료들을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앞서 한민증권 공적 지원 TF팀에서 상반된 가치관을 드러내며 충돌했고, 내부 고발자 ‘예삐’로 밝혀진 방 과장이 더 이상 홍금보의 작전을 도울 수 없다며 등을 돌린 상황이다. 어색해져 버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풀려갈지 궁금증을 모은다. 어느덧 끈끈해진 위기관리본부에 생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나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V2ehKyDgh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fVdl9WwaC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러디플라워’ 려운 속내 02-13 다음 8개 대상·8개의 이유…‘디 어워즈’가 읽어낸 케이팝의 현재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