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숙' 황정음, 또 논란…子 장난감 무료 나눔에 "폐기물"·"쓰레기 처분" 역풍 맞았다 [엑's 이슈] 작성일 02-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OqE0soM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97e44829576d00252e6e980ca25ca2f60c61ee7581d307397df50a4a2a7f47" dmcf-pid="XIBDpOgR1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황정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xportsnews/20260213085526751azmc.jpg" data-org-width="550" dmcf-mid="YGfIBvkL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xportsnews/20260213085526751az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황정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c21e76adc969200125986f8d284ceb8831a419a83506c3d4d72a03d27dbf72" dmcf-pid="ZCbwUIaeH9"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회삿돈 횡령 혐의로 자숙 중인 배우 황정음이 장난감 무료 나눔에 나섰지만, 기대와는 다른 반응에 직면했다.</p> <p contents-hash="a8f7764010873db028393d40ff666870278c414e53f6033f6f4493f5aa8c5476" dmcf-pid="5Kkugb5TYK" dmcf-ptype="general">12일 황정음은 개인 계정을 통해 "장난감 무료 나눔해요.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 필요하신 분들 편하게 가져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했다.</p> <p contents-hash="5d802ad31f5e907ec8bdc209385dc517a7d4abefac1cf98cbf3387dcaad384ad" dmcf-pid="19E7aK1y1b"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장난감과 함께 무료 나눔 행사 정보가 담겼다. 무료 나눔 장소는 이태원으로 일정은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오후 12시부터 19시까지 진행된다.</p> <p contents-hash="48e0086238b9557172b61d9c2030108c35fa505f1111db83f26513d23ab382fd" dmcf-pid="t2DzN9tWZB" dmcf-ptype="general">좋은 취지의 선행임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상에서는 사진 속 장난감의 관리 상태와 전시 방식에 대한 지적이 잇따랐다.</p> <p contents-hash="ae41de846c84416c94abe0cc31412d315247ee44b346811b94d70f30f3fcdaae" dmcf-pid="FVwqj2FYtq" dmcf-ptype="general">로봇, 소방차, 공룡 피규어, 분홍색 미니 장바구니를 비롯해 경찰차 모형, 헬리콥터 등 여러 장난감이 한데 섞여 있었고, 블록과 총 모양의 장난감도 함께 놓여 있었다. 개인 마당이나 야외 공간으로 추정되는 장소에 정리되지 않은 채 펼쳐진 모습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336bbf176cf2d139cc01d48d81fb15d578ac21e1cd9b29d9207dfab3cbce52" dmcf-pid="3frBAV3G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정음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xportsnews/20260213085528088kqzt.jpg" data-org-width="528" dmcf-mid="Gl3gXcRf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xportsnews/20260213085528088kq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정음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f38c868496411933aeee825cbd4772875d4efb18e05aef59129a5228e2ae3e" dmcf-pid="04mbcf0HZ7"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분류라도해서 깨끗한 방, 거실 같은 깔끔한 곳에 보여줘야지", "폐기물 같아 보이긴하네", "펼쳐놓고 반듯하게 진열이라도 했으면 좋았을 텐데", "분홍색 카트는 손 잡는 봉이 없는 거 아니냐", "좋은 취지로 하시는 나눔이겠지만 방식이 참 아쉽다. 받는 사람도 귀한 인격체인데 마치 쓰레기 처분하듯 바닥에 쌓아둔 모습에서 배려가 느껴지지 않는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5d1e69fae4c7ff7a12b38de605114b48ede5a2f422d7dd3964e65713a66eccfa" dmcf-pid="p8sKk4pXtu"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지난 1심에서 100% 지분을 보유한 1인 기획사의 자금 43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황정음 측은 항소하지 않아 1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p> <p contents-hash="14047bdd2fbf96a8ecaaab98dad982ef79c4e9174468b25947fb5589e4d6e913" dmcf-pid="U6O9E8UZYU" dmcf-ptype="general">검찰에 따르면 황정음은 2022년 7월부터 10월까지 총 13회에 걸쳐 회삿돈 43억 6,000만 원 중 약 42억 원을 암호화폐에 투자했고, 일부는 세금 납부 등 용도로 사용했다. 법정에서 황정음 측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피해액 전액을 변제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260272f348a69fcfeb1c192c89b7b9ccb3bc11a1bb4cd84c4bb1e883499fe27" dmcf-pid="uPI2D6u5Gp"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7b4aa5c922bef58b477f8d8a1d3911a6c58f59d3e3bbce3f1cec413b69f52072" dmcf-pid="7BApLqXS10"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 또 나서야 하나…꿀 빨던 한량들 위기 (언더커버 미쓰홍) 02-13 다음 ‘미스트롯4’ 채윤 노련미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