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고 정은우, 오늘 발인…향년 40세 작성일 02-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03RAV3G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39e1253348ec54a7e037597703d9f8757132a883db643cbfc2d170cc205a81" dmcf-pid="Yp0ecf0H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故) 정은우. 사진l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tartoday/20260213084513784jpgy.png" data-org-width="700" dmcf-mid="yt8DTo8B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tartoday/20260213084513784jpg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故) 정은우. 사진l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ceee46e7061bfab6abc9947fda0bceb295e924b827ec54c665670300adcd34" dmcf-pid="GfVcliV7ZG" dmcf-ptype="general"> 배우 고(故) 정은우의 발인이 거행된다. </div> <p contents-hash="dc9a3c52e571e39ce7c0ea18b49c5307462a2eef04d1f3193876c761cc8b9d9a" dmcf-pid="H4fkSnfzXY" dmcf-ptype="general">13일 낮 12시, 고 정은우의 발인이 엄수된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 김포시 뉴고려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장지는 벽제 승화원이다.</p> <p contents-hash="171983983d5cbf68d58c769acd897f05cb0ba4f5ddd2eb5e09e949e53133d26b" dmcf-pid="X84EvL4qXW" dmcf-ptype="general">고인은 지난 11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구체적인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f1c5969a72b12868f84d7f7298be8128df04d6938822f80e5475ce6cbb3443f" dmcf-pid="Z68DTo8B5y" dmcf-ptype="general">부고 소식이 전해진 뒤 해당 SNS 게시글에는 고인을 애도하는 팬들의 댓글이 쏟아졌다. 더불어 연예계 동료들의 추모도 이어졌다. 낸시랭, 문경희, 김윤서, 박슬기 등이 SNS를 통해 고인을 애도했다.</p> <p contents-hash="f04f9a5514a7a6f3dd861236a178296d684005a667785f2ac1737b5bcff02bf0" dmcf-pid="5P6wyg6btT" dmcf-ptype="general">고인은 사망 전날까지 자신의 SNS에 게시물을 올렸다.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 PIR.BG”이라는 글과 함께 홍콩 배우 장국영, 영국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 그리고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ea3f0d69c8cc2774cf7905524149571ff6368001b7a1e9858abc920226f5808b" dmcf-pid="1QPrWaPKXv" dmcf-ptype="general">생전 사람들로 인해 상처를 받았던 것으로 보이는 고인의 문자 메시지도 공개됐다. 문자에서 그는 “세상 참 허언증도 많고 사기꾼도 많네. 내가 방송국 바보였네”, “사람에게 상처받은 거 다가오는 사람에게 위안 받으려 했지”, “참 더럽다. 왜 그리들 사는지”, “그래도 아직 믿어보려고”라고 적어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87f7d3f832a5471b4b7577fac7d6f7c6f6daeb71e61069e3f968f4ffd055f4e" dmcf-pid="txQmYNQ9tS" dmcf-ptype="general">고인은 2006년 드라마 ‘반올림3’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에는 본명인 정동진으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84a868de4c64c58d60f23d64885133251845b1bfc29200d620902d9ca1d7641" dmcf-pid="FMxsGjx2Xl" dmcf-ptype="general">이후 드라마 ‘히트’, ‘추노’,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내 마음 반짝반짝’, ‘돌아온 황금복’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아올렸다. 가장 최근 작품은 2021년 영화 ‘메모리:조작살인’이다.</p> <p contents-hash="f1d29fd1f423ba4959bdd32b775b13bcf57a4c05a40c3deeea330af2b722dae1" dmcf-pid="315Pgb5TXh" dmcf-ptype="general">특히 2018년 ‘하나뿐인 내편’에서 이장우(왕대륙)의 동생인 ‘왕이륙’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p> <p contents-hash="ee2c1ad0a44ae2fcb920d6c114f63f5a76c55f7e4d8db8a438e376d20f7848bd" dmcf-pid="0t1QaK1yYC"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또 가출해라!”…‘살림남’ 박서진, 동생 효정과 갈등 심화 왜? 02-13 다음 키키, '404' 돌풍…음악방송 3관왕 달성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