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엔 역시 외국인 노래자랑…‘불후’ 샘 해밍턴→사유리 뜬다 작성일 02-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tKtwiP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c55faa244336276af1eaf77958cc4f9fa301e731f211d1503cfca36f541c52" dmcf-pid="XYF9FrnQ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81447371zkuf.jpg" data-org-width="650" dmcf-mid="G6ecepyO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81447371zk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ZG323mLxT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eb2010547b918b173fda158e107472ee4a7f86a97ddd564744c46ddf7aae9c17" dmcf-pid="5H0V0soMlz" dmcf-ptype="general">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한국에 뿌리내린 글로벌 스타들이 모인다. </p> <p contents-hash="ac678cd2950b1dd03574fd210a250ebaccfb780e591b155cc66ac2bf0c161609" dmcf-pid="1XpfpOgRv7" dmcf-ptype="general">2월 14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은 2026 설맞이 '불후의 명곡-글로벌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f41b9c4702e719b40beb09d2a3310c7df896b9a5df1e93fb4de5daf565992fc9" dmcf-pid="tZU4UIaeWu" dmcf-ptype="general">이번 특집에는 제2의 고향인 한국에서 거주 중인 ‘한국살이 NN년차’ 외국인 샘 해밍턴, 사유리, 구잘, 다니엘&타쿠야, 안젤리나 다닐로바, 레오 등 6인이 출격해 국적만큼 다양한6인 6색 무대를 꾸민다. 특히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사랑하는 이들의 치열한 K-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4086b3df0847f5bcf34c4cf61dd0be88fb2a8e98e5a8d4c4517facdd12b91b36" dmcf-pid="F5u8uCNdyU"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 최고참’ 샘 해밍턴은 후배들을 향한 기선제압으로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샘은 무대에 앞서 “제작진이 저한테 상위권이라고 했다”라며 기세등등해 한다. 이에 ‘2세대 외국인 스타’ 사유리는 “노래에는 한(恨)이 있어야 한다. 여기서 한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라며 정면으로 반박한다. 곧 두 사람의 신경전이 출연진 전원의 팽팽한 기싸움(?)으로 이어지자, 샘은 “여기 공격하는 방송이에요?”라며 급 방어에 나서 폭소를 유발한다.</p> <p contents-hash="e398e2a3fabaa0009c747bb5023bac9450b926a977b94675c743db7e4d3160fa" dmcf-pid="31767hjJW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MC 이찬원이 ‘핀란드 국적’ 레오와 똑같은 학창 시절 추억을 공유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레오는 생후 100일 경부터 한국에서 거주한 자타공인 대한외국인. 레오는 “돌잔치를 하러 한국에 왔었다. 핀란드 말을 배우기 위해 유학을 세 번이나 갔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레오는 “하교할 때도 항상 학교 앞에 달고나, 번데기가 있었다. 녹색어머니회도 계셨다”라며 영락없는 K-초등학생 시절을 소환, 이찬원은 “저도 그랬다”라며 레오와 추억 얘기로 하나가 돼 MC 김준현을 빵 터지게 한다.</p> <p contents-hash="9d122d4c0302717925ca79c0d1039a7a05fd03dc9215e79b08a6aa771a087732" dmcf-pid="0FqQqScnh0"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출연진들의 선곡 라인업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샘 해밍턴은 소방차의 ‘어젯밤 이야기’를, 사유리는 송가인의 ‘엄마 아리랑’을, 구잘은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를 선곡해 우리나라 전 세대의 명절 흥을 한껏 끌어올린다. 다니엘&타쿠야는 임영웅의 ‘아버지’를,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윤하의 ‘사건의 지평선’을, 레오는 윤복희의 ‘여러분’을 선보이며 원곡과는 또 다른 진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p3BxBvkLh3"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U0bMbTEov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병대 가는 정동원, 마지막 선물은 ‘소녀’ 02-13 다음 [스브스夜] '더 코리안 셰프' 별을 쫓는 사람들···"당신에게 별은 어떤 의미입니까?"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