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극대노에 대니구 오열…“엄마한테 전화할 뻔” (차가네) 작성일 02-1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s8U65CE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c56bcc19f2572370942e0c2a7c1b73dccb4cce1a7fef522b25cc44bbb5a760" dmcf-pid="YO6uP1hD7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donga/20260213081628746flry.png" data-org-width="1174" dmcf-mid="uY4LsMB3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donga/20260213081628746flr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c1affb1d4d3c09a21205fbfea2b2cbf0ec98a53dc9ef0f2476c70264f544e0" dmcf-pid="GIP7QtlwFI"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대니구가 차승원의 극대노 연기에 결국 오열했다. </div> <p contents-hash="1bfc457fce0713d819f8309ab7d7defb8423145ec20275dfc91546efd617cee9" dmcf-pid="HCQzxFSrUO"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tvN ‘차가네’에서는 일본 도쿄 출장을 떠난 멤버들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외출 후 돌아온 대니구를 향해 차승원은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며 “제정신이냐. 지금 몇 시냐. 여기 일하러 온 거 아니냐”고 몰아세웠다. </p> <p contents-hash="eba70f356ba60a29d65b554e40848339b0baae16881d6abf03a6abfc28c9f445" dmcf-pid="XhxqM3vm7s" dmcf-ptype="general">대니구는 길을 잃었다며 “너무 죄송하다”고 연신 사과했다. “우버도 안 잡혔다”고 해명했지만 차승원의 압박은 계속됐다. 결국 차승원이 “그만해도 되겠지?”라며 몰카였음을 밝히자, 대니구는 다리에 힘이 풀린 듯 주저앉았다. </p> <p contents-hash="be739f0ca37791ed476857a51b2a0f215117aabeaa0d592d1a033c857df58504" dmcf-pid="ZlMBR0Tsum" dmcf-ptype="general">그는 “이런 장난 하지 마라. 저 진짜 여리다”며 “한국 끝났네, 미국 가야 하나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엄마한테 전화해야 하나 고민했다”는 말까지 나왔다. 대학원 이후 처음으로 이렇게 울어봤다고도 했다. </p> <p contents-hash="27f8b2b7bc150006241d971edf4f46687c64b373e070b81f3dbd59bca02f38cd" dmcf-pid="5bCNhJ2uUr"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추성훈은 차승원을 향해 “연기자가 그렇게 하면 트라우마 된다”고 일침을 날렸다. 대니구 역시 “진짜 몰랐다. 분위기 파악되니까 갑자기 눈물이 나왔다”고 속상함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3e9de822d1a87ba56fd95d3c70684b78f5e5dba36a369dfeb675091c709c7b" dmcf-pid="1KhjliV7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donga/20260213081633930pwmo.png" data-org-width="1600" dmcf-mid="yxWwYNQ9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donga/20260213081633930pwm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0fd99b6f28890e0dba1e21ec491ae6fb0ba5fcefc9e77856d8503970a2a1fd" dmcf-pid="t9lASnfzpD" dmcf-ptype="general"> 몰카 이후 대니구는 차승원에게 더 가까워졌다. “이제 우리는 가족 아니냐”고 말하며 팔짱을 끼고 손을 잡는 모습도 보였다. 차승원은 “이런 것도 인연이다. 그래도 5년은 함께 해야지”라고 답했고, 대니구는 “59개월 남았다. 레츠고”라며 들뜬 반응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10d4c5208a519e1c6d1da38130ffa3e733f8278ada4272ea8d3dd7f293557442" dmcf-pid="F2ScvL4qpE" dmcf-ptype="general">하지만 도쿄 현지 조사 과정에서도 웃픈 장면은 이어졌다. 대니구가 만든 육수팩으로 끓인 라면에 대해 차승원은 “간이 안 돼 있고 기분 더러운 매운 맛”이라고 평가했다. 추성훈은 “형 국물은 못 이긴다”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f6b87ab859165aa2a99732818086d1e24f3846904bdb9cbe8bba9bb26b8975b6" dmcf-pid="3VvkTo8B0k" dmcf-ptype="general">이후 차승원은 대니구의 부모를 언급하며 “좋은 부모님 밑에서 잘 자란 게 보인다”고 말했다. 대니구는 “이 얘기 부모님이 들으면 좋아하실 것”이라며 또 한 번 울컥했다. </p> <p contents-hash="29b8b8d9b16733d1834c5544bf2a3a0352ed295002c3caefa944121dfbd9e58c" dmcf-pid="0fTEyg6bFc"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래곤포니, 3월 10일 새 EP '런런런' 발매…8개월 만에 컴백 02-13 다음 이민기·곽선영, '크래시2'로 재회…NCT 지성 합류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