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화, 유미에 160대90 압승…‘미스트롯4’ 끝판왕 입증 작성일 02-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VAuCNd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1ddf07554ecbc6a5eda28e6bac5c19589aadaa03a7428d75ad1a584a940cd7" dmcf-pid="tyfc7hjJ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donga/20260213080326528zhga.jpg" data-org-width="860" dmcf-mid="5JAHJuYC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donga/20260213080326528zhg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8485f88884b6deb01b608fe69a1e7feae1103d928666c1aeef1c11c3d97a9fb" dmcf-pid="FW4kzlAi30"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윤태화가 유미와의 맞대결에서 160대90 압승을 거두며 끝판왕 존재감을 증명했다. </div> <p contents-hash="eeaa4a210690a92d5ff41abe188a631d409c9edb784737adb5c80db1a00be005" dmcf-pid="3Y8EqScnp3"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4차전 ‘레전드 미션’이 펼쳐졌다. 준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에서 윤태화와 유미가 최진희의 ‘사랑의 미로’로 한 곡 대결을 벌였다.</p> <p contents-hash="df02b3241e58363b66fd7c9686781247c7831f1e53e754a6d130de681010871c" dmcf-pid="0G6DBvkLzF" dmcf-ptype="general">무대에 앞서 윤태화는 “18년 동안 트롯 외길 인생을 걸어왔다. 그 시간들이 허송세월이었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다”며 “오늘 무대에서 제 트롯 인생의 무게를 제대로 들려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92262f4c3180a772510fcaaee98d189dc6268d685480bd0b713e200214080e7" dmcf-pid="pHPwbTEopt" dmcf-ptype="general">윤태화는 깊고 묵직한 보이스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절제된 감정 속에서도 탄탄한 보컬이 현장을 압도했다. 원곡자 최진희는 자리에서 일어나 기립박수를 보냈다. 이어 유미도 섬세한 감성으로 응수했고, 두 사람은 후반부 하모니로 무대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bc9211db0ab4b7325d8b4bde1e947bd34ae1336c737cb63630922dc8ccba91fa" dmcf-pid="UIqLtwiPp1" dmcf-ptype="general">최진희는 “여기서 노래를 들으니까 참 좋았다. 40년 동안 무대에서 노래를 부를 때와 들을 때의 느낌이 정말 다르고 행복했다”고 말했다. 박선주는 “경력이 괜히 경력이 아닌 것 같다”며 “정통 트롯 기법을 최대한 빼고 노래를 정확하게 표현한 윤태화를 칭찬하고 싶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2941e72251bef3405855b3294a4cc2db5d098ac9acb63eef5e977d27003c370e" dmcf-pid="uCBoFrnQ75" dmcf-ptype="general">윤태화는 레전드와 마스터, 관객 점수를 고르게 얻으며 1라운드 최종 스코어 160대90을 기록했다. 18년 트롯 인생의 내공을 무대 위에 쏟아낸 윤태화가 준결승으로 향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7hbg3mLxpZ"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 번 넘어지고도 일어나 날았다…18세 최가온, 한국 설상 첫 金 02-13 다음 ‘휴민트’ 류승완 감독표 ‘휴머니즘’의 완성 [영화공감]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