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보다 귀경이 더 지옥"…티맵, 설 당일 부산-서울 8시간 53분 예상 작성일 02-1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휴 전날부터 정체<br>17일엔 양방향 혼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y8Snfz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e711e9f0a6acb269e5c0b27d626f4938b55caf5b717ee17c9b4332714a4374" dmcf-pid="bmvfhJ2u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설 연휴 마지막 날 경기도 용인시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 부근 서울방향(오른쪽)이 정체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ilgansports/20260213080145734krcc.jpg" data-org-width="800" dmcf-mid="ztnGdUWI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ilgansports/20260213080145734kr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설 연휴 마지막 날 경기도 용인시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 부근 서울방향(오른쪽)이 정체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de8b6b046cb59b40a09b133f42086a3ed66af0975b5635cbcfc30356037913" dmcf-pid="KsT4liV7ms" dmcf-ptype="general"> <p>올해 설 연휴는 고향으로 내려가는 길보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더 험난할 것으로 보인다.<br><br>12일 내비게이션 티맵을 운영하는 티맵모빌리티에 따르면 설 연휴(2월 14~18일) 귀성길은 연휴 전날부터 정체가 시작되고, 귀경길은 설 당일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br><br>귀성길 교통은 연휴 전날인 13일 오후부터 혼잡도가 빠르게 증가할 전망이다. 미리 고향을 찾아 여유롭게 연휴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몰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br><br>귀성길 혼잡 시간대는 13일 오후 3시~5시 사이다. ▲서울-부산 구간은 6시간 2분 ▲서울-강릉 구간은 3시간 34분으로 예측됐다. ▲서울-광주 구간은 4시간 40분 ▲서울-대전 구간은 3시간 4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평시보다 1시간 안팎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br><br>15일 역시 귀성 차량이 집중되며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체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서울-부산 구간은 최대 6시간 2분 ▲서울-광주 구간은 5시간 ▲서울-강릉 및 서울-대전 구간은 3시간 19분으로 평소보다 20~30분가량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br><br>이에 반해 연휴 초반 심야·이른 새벽 시간대인 13일 0시~7시, 14일 0시~4시, 14일 20시~15일 4시는 주요 구간이 비교적 평시 수준의 흐름을 보일 전망이다. 귀성길 정체를 피하려면 해당 시간대 이동이 상대적으로 수월할 것으로 보인다.<br><br></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58c76944d777a31eb9c96b0960e7c5cfd6bacd991c4226f6c2cd7d240e417a" dmcf-pid="9Oy8Snfz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ilgansports/20260213080147021grdx.png" data-org-width="800" dmcf-mid="qiN1oBZv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ilgansports/20260213080147021grdx.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3ec62392deda09da2842013c41f38778af2937141923763bbcff88133652713" dmcf-pid="2IW6vL4qDr" dmcf-ptype="general"> <p><br><br>귀경길은 설 당일인 17일이 연휴 기간 중 가장 혼잡할 전망이다. 17일 오전 7시부터 귀경 수요가 본격화하며 혼잡도가 서서히 증가해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정점에 달한 뒤, 오후 8시까지 정체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br><br>17일 부산-서울 구간의 예상 소요 시간은 8시간 53분이다. 평소 대비 2배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또 ▲광주-서울 구간 6시간 45분 ▲강릉-서울 및 대전-서울 구간 각각 4시간 30분 내외로 가장 혼잡할 것으로 점쳐졌다.<br><br>서울에서 지방으로 이동하는 길도 설 당일인 17일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17일 오전에 출발하면 ▲서울-부산 구간 최장 7시간 이상 ▲서울-광주 약 5시간 ▲서울-대전 약 3시간 30분 소요가 예상된다. 연휴 당일에는 양방향 모두에서 정체가 이어질 전망이다.<br><br>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비교적 안정된 교통 흐름이 예상되지만,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귀경 수요가 집중되며 일부 구간에서 간헐적 정체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br><br>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대학 교육인프라로 확산… 캠퍼스가 주도권 경쟁 무대로 02-13 다음 Xcell Therapeutics Hits Upper Limit...Celemics·QuadMedicine ↑[K-Bio Pulse]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