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100억 트로피 직접 닦은 사연은? 작성일 02-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NNdUWI0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b7b3e3909655143ad137b4301416accd1056ba17fdc4ae773686711456f03c" dmcf-pid="2ijjJuYC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화면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donga/20260213074927153fosd.jpg" data-org-width="1600" dmcf-mid="K5llwP71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donga/20260213074927153fo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화면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d00d95d511c5be2e30078081327c03bad2f95b3e9761acf4f3b5abc4ad618b" dmcf-pid="V8ee4XOc3q"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임영웅이 ‘인생 정산 트로피 닦기 ASMR’ 영상으로 100억 스트리밍 기록과 무명 시절을 함께 떠올리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a558c1fe92f1073bdecf58d7cfa3688120326a149b9e43d934e3b0d78fe8ba01" dmcf-pid="f6dd8ZIk3z" dmcf-ptype="general">가수 임영웅이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12일 공개된 ‘인생 정산 트로피 닦기 ASMR’ 영상에서 그는 사무실 한쪽을 가득 채운 트로피를 하나씩 닦으며 지난 활동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83402bee83abe5c8ce71dba20096b6d9b57d1a651bdf23cb015ed68aa0478af5" dmcf-pid="4PJJ65CE07"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건 멜론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 돌파로 받은 ‘다이아 클럽’ 트로피였다. 솔로 가수 최초 기록이다. 트로피를 손에 든 임영웅은 “이건 진짜 아무나 못 받는 상이지 않냐”며 “우리 영웅시대 여러분들이 노래를 많이 들어주신 덕분이다. 정말 소중하다”고 말했다. 기록의 주인공이면서도 공을 팬들에게 돌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p> <p contents-hash="9c93117c627b8644520aa30b54d23842069ffa0b0983eec4c02a061245a9342f" dmcf-pid="8QiiP1hDuu" dmcf-ptype="general">무명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아침마당’ 5연승 트로피 앞에서는 분위기가 달라졌다. 그는 당시를 회상하며 “목이 잠겨 고생했지만, 그 간절함이 지금의 나를 만든 것 같다”고 밝혔다. 컨디션 조절을 위해 밤을 새우고 생방송 무대에 올랐던 경험도 함께 전했다.</p> <p contents-hash="546efb9ca2f276f7e5f48b98d7046ae01191465278648d35d1636905712d8713" dmcf-pid="6xnnQtlwUU" dmcf-ptype="general">가수 활동 외 또 다른 열정도 소개됐다. 아마추어 축구 리그에서 받은 ‘득점왕’ 트로피를 닦으며 그는 누구보다 진지하게 설명을 이어갔다. 음악 무대 못지않은 애정이 느껴지는 대목이었다.</p> <p contents-hash="62cfd19e2d1285e74ed479b1f71ea9931e87290fdb7351a171d5bbd5d1e72878" dmcf-pid="PMLLxFSr0p" dmcf-ptype="general">최근 시상식에서 ‘최고 노장’ 대우를 받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꺼내며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더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며 ‘월간 임영웅’ 프로젝트 등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계획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7b4e6892e24e22f0a9244b9827315c6424641550b0b225fbb02baf3f57fba82" dmcf-pid="QRooM3vmu0"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팬들은 “트로피마다 시간이 담겨 있다”, “100억 스트리밍 축하한다”, “늘 한결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322f535e6c910210ed54d5f1d6d020314352b3ee839900078a8c2fbb3c436a8c" dmcf-pid="xRooM3vm73"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박스오피스 1위 02-13 다음 에이티즈 신보, 초동 154만 장 돌파…여섯 번째 '밀리언셀러' 달성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