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2살 아들 말 느려 스트레스 받을까봐…" 유치원 미루는 속내 고백 작성일 02-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CwBvkL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8d9a7d856420b5870dfd731917bdc1972b77d4ed6c977cc98b425666a7d19f" dmcf-pid="pJhrbTEo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에는 ‘VLOG 육아하랴... 리듬체조하랴... 이사 준비하느라 정신없는 연재의 2월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075217043hunm.png" data-org-width="640" dmcf-mid="FtoeGjx2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075217043hun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에는 ‘VLOG 육아하랴... 리듬체조하랴... 이사 준비하느라 정신없는 연재의 2월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80540f79d64e1651251ca2c6777f63287f6cef50322c1211ebcb87651564b5" dmcf-pid="UilmKyDgD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 준연 군을 올해 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직접 돌보게 된 배경을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5ec19a313e384658c4c9edb5a96aae28078c03e31a5022da65febfc0a9e1bcf" dmcf-pid="unSs9WwaEd"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에는 ‘VLOG 육아하랴... 리듬체조하랴... 이사 준비하느라 정신없는 연재의 2월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84bfc57b238e7db3caf4b4fad09afbaa6a89d6da6d3cb9bcb9de18b8a05b191d" dmcf-pid="7LvO2YrNme"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손연재는 이사 준비와 육아로 바쁜 일상을 공유하며 아들의 교육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d73dd508e9dda732b0dff30d5cf08e004eb1c2f5c933164f15163ef9c52a0d0" dmcf-pid="zoTIVGmjDR"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준연이가 올해 유치원에 안 가는데 사실 유치원에 안 가는 아기가 많이 없다"며 운을 뗐다. 이어 선택의 이유에 대해 "(안 보내는) 별 이유는 없다. 교육적인 대단한 뜻이 있는 건 아니고 그냥 너무 귀여워서 못 보내겠다"고 말하며 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e2b9e8192321501302d75fd9d658814fbb4e22df2576ef8db6d09b5e8e3908" dmcf-pid="qgyCfHsA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 준연 군을 올해 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직접 돌보게 된 배경을 솔직하게 고백했다./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075218331sbsc.jpg" data-org-width="640" dmcf-mid="3yBpj2FY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075218331sb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 준연 군을 올해 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직접 돌보게 된 배경을 솔직하게 고백했다./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c0a046b24b42152a794e34a9e1bff819541b5318c888d3b87e69cdd28f383b" dmcf-pid="B2jn5Ed8mx" dmcf-ptype="general">현실적인 발달 상황에 대한 고민도 털어놨다. 그는 "사실 준연이가 아직 말을 못 한다. 당연히 남자 아기는 좀 느릴 수도 있는데 다른 친구들은 다 잘하더라. 그래서 준연이가 스트레스받을 수도 있으니까 가정 보육하면서 여기저기 많이 데리고 다니려고 한다"고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8cea47d64f1c68754b9c6fecc0b313fec3c995c30216ed0c97219f6be9eb51c" dmcf-pid="bVAL1DJ6mQ" dmcf-ptype="general">최근 둘째 임신을 위해 증량 의사를 밝히기도 했던 그는 육아와 자기 관리 사이의 고충도 덧붙였다. 손연재는 "2024년생 맘들의 최대 고민이 올해 핫해질 것인가? 아기를 낳을 것인가? 라는 글을 봤다. 나도 이제서야 옷이 맞고 이제서야 정상인으로 돌아온 느낌인데 다시 그런 상태로 돌아갈 생각 하니까 사실 좀 망설여지긴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d34ffcc7dca9461b485bca2157fd11571c2e7c60689242e352452b068261193" dmcf-pid="KfcotwiPOP"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연재는 "그런데 내가 전국 방방곡곡에 둘째 계획을 발표했다. 무를 수가 없다. 나는 내 성격을 아니까 사실 더 말한 거기도 하다. 계획을 안 하면 끝까지 미루는 성격이다. 열심히 키우고 나중에 놀겠다"며 둘째 자녀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a0c348c8f11a0c4792440ddb3f2c1c0ad42be2e0afceaa2bb11730cc591efb03" dmcf-pid="94kgFrnQI6" dmcf-ptype="general">한편, 2022년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은 손연재는 현재 리듬체조 스튜디오 운영과 유튜브 활동을 병행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136만 돌파, 입소문 타고 설 연휴 흥행 독주 채비 02-13 다음 김혜수, 55세 믿기지 않는 동안미모…볼수록 감탄만 [N샷]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