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최정윤, 비연예인과 재혼 발표했다…"남편은 사업가, 딸이 먼저 아빠라 불러" [종합] 작성일 02-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3WQtlwHs"> <p contents-hash="dd86248f174b6514ae915f9dbade8ece6839c9772b03cc8386231c5feed6360c" dmcf-pid="4P0YxFSrY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세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44b5d5a08a7c5dc16f4b1315166ab94b9ad4a7e983d4982ba14834beef2a30" dmcf-pid="8QpGM3vm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정윤 / 사진제공=배우 최정윤 본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10asia/20260213074040194rvwz.jpg" data-org-width="900" dmcf-mid="9IR2mxqF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10asia/20260213074040194rv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정윤 / 사진제공=배우 최정윤 본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f0a0177de1a5eab123a9a7c86e8204e7f110da1c4f0dbf5c81340078cc8bf9" dmcf-pid="6xUHR0TsZw" dmcf-ptype="general">배우 최정윤(49)이 5세 연하 비연예인과 재혼한 사실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aa6e4197cba12dc3a4de2f9e9e1435c092fb05d95245ff29857d830ab6b83fcc" dmcf-pid="PMuXepyO1D"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유튜브 '투잡뛰는 최정윤'에는 '여러분께 이야기할까 고민 많이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최정윤은 친구들과 함께 식사하기 위해 모인 자리에서 재혼 사실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90b72c200fc6969024be6c0baab8f0d5b4e284ad2107cfaa4f758a1077318d0" dmcf-pid="QR7ZdUWIXE" dmcf-ptype="general">재혼 사실을 밝히게 된 배경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정윤은 "싱글맘이라는 프레임이 크게 박혀 있는 것 같았다. 이 프레임을 벗겨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그동안 공식적으로 '결혼했다'는 말을 하지 못해 이번에 커밍아웃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6a2f3437524a1de9545212163496993125f38603cb825451e3de607119620c5" dmcf-pid="xez5JuYC1k" dmcf-ptype="general">남편은 5살 연하의 사업가로, 과거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라고 밝혔다. 최정윤은 "같이 골프를 몇 번 쳤고, 사업을 한다기에 제가 홍보를 도와주기도 했다"며 "사실 제 친구를 소개해 주려고 했던 사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하다 보니 연하가 됐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e7a445c07d5a950563d4b016e685dfe0f3eafc4cea36a8512b989bd2a6d165" dmcf-pid="yYkiHAMV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투잡뛰는 최정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10asia/20260213074041463llxv.jpg" data-org-width="550" dmcf-mid="2e1v8ZIk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10asia/20260213074041463ll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투잡뛰는 최정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ab5a18914bc5df800b6bf0e3c3754028c15bc13e718a281ed49c53c8088103" dmcf-pid="WGEnXcRfGA" dmcf-ptype="general"><br>인연이 깊어진 계기도 전했다. 그는 "같이 골프를 여러 번 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이 친구가 사업을 하는 게 있어서 내가 좀 도와준다고 했다. 그 친구가 있는 곳이 제천이어서 내려간 김에 펜션을 하나 잡아서 다른 친구와 하루 놀려고 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951a74ec660a849ac9e4588c45677d71b6f7d13157c9aa48ab4e99f97ef9736" dmcf-pid="YHDLZke4tj" dmcf-ptype="general">이어 최정윤은 "근데 이 친구가 짐을 들어주겠다고 해서 펜션에 왔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술 한잔하고 가라고 했다. 근데 딸이 이 친구한테 자기가 할 수 있는 온갖 장기를 다 풀어 놓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러더니 그날 갑자기 그 친구를 3번 본 상황인데 (남편과 나를 번갈아 보면서) '아빠? 엄마?' 하더라"라며 "내가 너무 신기하더라. 운명이란 이런 거구나 싶었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483cfba3b85cb9e9f5cdbc20d753ddcd85c3d73ddbf5458f6cf949aefc8ea3" dmcf-pid="GXwo5Ed8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투잡뛰는 최정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10asia/20260213074042713gzrh.jpg" data-org-width="640" dmcf-mid="VA90gb5T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10asia/20260213074042713gz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투잡뛰는 최정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79719de015f4cfacc7ea03a0bea5d74393918dec4ef1640dbf153e553f5456" dmcf-pid="HZrg1DJ65a" dmcf-ptype="general"><br>또 최정윤은 "그 친구를 세 번째 본 날, 지우가 우리를 양쪽에 앉히더니 '아빠, 엄마'라고 부르더라. 너무 신기했고 운명이라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도 아이가 싫어하면 재혼은 힘들다. 그런데 아이가 먼저 마음을 열어줬다"라며 "남편이 딸을 지금도 너무 예뻐해 준다. 인품이 좋고 착하다"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1cd388fa023f850df3c17babeb8f92c8ef71c18ae4f32672b2c222db9d4cb0d7" dmcf-pid="X5matwiP5g" dmcf-ptype="general">남편에 대해서는 "숨어 있는 걸 좋아하고 너무 부끄러워한다. 우리 동네 사람들은 다 알고 있고, 다들 응원해 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99127655b3e69109b3debb20f408e76aa7f7ae7e17e9fa360699b5e4fbb70b7" dmcf-pid="Z1sNFrnQHo" dmcf-ptype="general">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혜, 인중 축소술 후 미모 자신감…“케데헌 이재 같지 않아요?” 02-13 다음 이수영, 또 교통사고…DJ 대타 투입 “생명엔 지장 없어”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