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막내 일냈다' 쇼트트랙 임종언, 남자 1000m 짜릿한 역전 동메달 작성일 02-13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막내' 임종언, 1000m 銅…쇼트트랙 1호 메달<br>꼴찌로 달리다 마지막 코너서 역전…발 내밀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3/0008773361_001_20260213073507219.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임종언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확보한 후 태극기를 두르고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3/0008773361_002_20260213073507271.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임종언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확보한 후 태극기를 두르고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3/0008773361_003_20260213073507323.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임종언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확보한 후 태극기를 두르고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3/0008773361_004_20260213073507372.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임종언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3/0008773361_005_20260213073507426.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임종언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3/0008773361_006_20260213073507486.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임종언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3/0008773361_007_20260213073507543.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남자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임종언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시상식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3/0008773361_008_20260213073507626.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임종언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3/0008773361_009_20260213073507693.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남자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임종언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시상식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막내' 임종언(19·고양시청)이 남자 1000m 결선에서 짜릿한 역전 레이스를 펼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br><br>임종언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선에서 1분 24초 611을 기록,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메달 수확 과정은 극적 드라마였다. 초반 4위에서 시작한 임종언은 4바퀴를 남기고 최하위인 5위까지 내려갔다.<br><br>임종언은 계속해서 바깥쪽 공략을 노렸으나, 선두 그룹이 속도가 붙어 기회를 잡기가 쉽지 않았다.<br><br>하지만 임종언은 포기하지 않았다. 두 차례 연속 추월 시도에 실패했던 임종언은 마지막 바퀴를 남기고 아웃 코스로만 질주, 피니시 직전 코너에서 치고 나갔다. 그리고 피니시 라인 통과 직전 날까지 내밀었다.<br><br>사진 판독 결과 임종언은 1분24초671의 윌리엄 단지누(캐나다)를 미세한 차이로 제치고 동메달의 주인공이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3/0008773361_010_20260213073507758.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남자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임종언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시상식에서 네덜란드 옌스 판트 바우트, 중국 쑨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3/0008773361_011_20260213073507808.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남자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임종언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시상식에서 시상대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3/0008773361_012_20260213073507858.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임종언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확정지은 뒤 동료 신동민과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3/0008773361_013_20260213073507921.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임종언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3/0008773361_014_20260213073507986.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임종언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3/0008773361_015_20260213073508048.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임종언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확보한 후 태극기를 두르고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3/0008773361_016_20260213073508103.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임종언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확보한 후 태극기를 두르고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3/0008773361_017_20260213073508151.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임종언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확보한 후 코칭 스태프와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 관련자료 이전 '한때 기권 발표, 기적이 일어났다' 최가온의 금메달, 3위 일본도 놀랐다 [2026 밀라노] 02-13 다음 ‘스노보드 올림픽 첫 金’ 최가온 “하늘이 내려준 금메달, 가장 열심히 했다는 자부심 가졌다”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