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바늘 꿰매” 하희라, 오토바이 사고 후 2년 못 걸어…57세에도 살 안 찐 이유 작성일 02-1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wImxqFnl"> <p contents-hash="38fa34a145fc4a129289ffd3bd90b1f8d326f2f792b6c302f9dbd0b05c57353b" dmcf-pid="2xrCsMB3eh" dmcf-ptype="general">배우 하희라(57)가 과거 오토바이 사고 후 2년 동안 걷지 못했던 사연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56a470445733152cb93064a21264c7757c3b595c147a7aaab688aa4155d9eb1" dmcf-pid="VMmhORb0LC" dmcf-ptype="general">하희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꾸준히…매일…매달리기… 하루 하루가 조금씩 달라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운동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ebb19cd22a6e0bc54a31f4dd57531e725d138101e482c36eeaa2f8a470495b3" dmcf-pid="fRslIeKpnI" dmcf-ptype="general">영상 속 그는 화장실 문에 설치된 봉에 매달려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올해 만 57세인 하희라는 나이를 잊은 동안 외모와 탄탄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e9b82a79ab5025338478fc4e9b06fdfb0b69cda3230043fa9e467d249cb782" dmcf-pid="458MP1hD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하희라(57)가 과거 오토바이 사고 후 2년 동안 걷지 못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사진=하희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ksports/20260213072702125keno.jpg" data-org-width="640" dmcf-mid="bp37pOgR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ksports/20260213072702125ke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하희라(57)가 과거 오토바이 사고 후 2년 동안 걷지 못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사진=하희라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682578849160fb9915b4f9536892f0f67c8043ef282f4c753167a13df3927b5" dmcf-pid="816RQtlwds" dmcf-ptype="general"> 앞서 하희라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철저한 아침 루틴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무조건 30분 일찍 일어난다. 허리 스트레칭을 하고 철봉에 매달린다. 일어나자마자 양치 후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신다. 그리고 밥 먹기 전에 삶은 달걀 등 단백질을 먼저 먹는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896fc4f01e05e3bfb73889b5907b834a079b406a471b78148fcb5c1e941444b" dmcf-pid="6tPexFSrem" dmcf-ptype="general">이 같은 루틴이 생긴 이유는 20대 시절 겪은 큰 사고 때문이었다. 하희라는 “촬영하다가 오토바이에서 떨어져 등을 다쳤다. 출혈이 없어 심각성을 몰랐다”며 “함께 있던 분은 60바늘을 꿰맬 정도로 크게 다쳤고, 나는 괜찮다고 병원에 가지 않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db68720fe2840cd5bd1cc007fef8c537fde16eff3bdef3b879007f20a618682" dmcf-pid="PFQdM3vmMr" dmcf-ptype="general">이어 “시간이 지나면서 등부터 허리까지 점점 통증이 왔다. 2년 동안 걷지 못했다. 지금도 디스크가 밀려 나와 있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08b53398b1a07d00b38bb46bff8e8ca70bf463097a1e735dd29024460437e1" dmcf-pid="Q3xJR0Ts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ksports/20260213072703459lqrs.jpg" data-org-width="640" dmcf-mid="Kudoi7Gh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ksports/20260213072703459lq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9bee6c534f45e70ce028a9278489e73a91f888f341b8b27db36f3a24219066" dmcf-pid="x0MiepyORD" dmcf-ptype="general"> 그는 “체육관에서 한두 번 하는 것보다 매일 3분, 5분이라도 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하더라”며 “1년 넘게 한 번도 쉬지 않고 루틴을 유지하고 있다. 아침에 못 하면 밤에라도 한다”고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263b41abf631b9850331192178bbd28f5162a919df9c9c9410360694f25ea4db" dmcf-pid="yNWZGjx2ME" dmcf-ptype="general">하희라는 1981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고교생일기’ 등으로 1980년대 하이틴 스타로 사랑받았다. 1993년 배우 최수종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42fff34d52590422c5c401689221b14eca42d5ebf796993fe9b83b5aa81f3c1" dmcf-pid="WjY5HAMVdk" dmcf-ptype="general">과거 큰 부상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자기 관리로 동안을 유지하고 있는 하희라의 일상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754de1fed39ea0adfe2294ddec38be64b0bdb857d7cbbec1c149baf1bfc50a6b" dmcf-pid="YAG1XcRfic" dmcf-ptype="general">박찬형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GcHtZke4iA"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힛트쏭’ 300회 특집 02-13 다음 최가온 "언니 안녕히 가세요" 클로이 김 "축하해"…아름다웠던 라이벌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