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모피셔, 화학硏 차세대 2차전지 전략연구단과 공동 연구 맞손 작성일 02-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1M9Wwa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2c968b10afc71f24b0776e340321835f50ec3c3ef1381b7410704ecee2b24c" dmcf-pid="4MtR2YrN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명환(왼쪽) 한국화학연구원 차세대 2차전지 전략연구단장과 석수진 써모피셔싸이언티픽코리아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제공=써모피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eouleconomy/20260213062127644gobd.jpg" data-org-width="620" dmcf-mid="VTnymxqF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eouleconomy/20260213062127644go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명환(왼쪽) 한국화학연구원 차세대 2차전지 전략연구단장과 석수진 써모피셔싸이언티픽코리아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제공=써모피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f655a8ac5729aa20c21204aa652d79af29999a0380e26b970efe09fb812683" dmcf-pid="8d0J4XOcTZ" dmcf-ptype="general"><br> 글로벌 과학 기업 써모피셔사이언티픽이 한국화학연구원(KRICT) 차세대 이차전지 전략연구단과 차세대 2차전지 연구 협력 및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 양 기관은 차세대 2차전지 연구 및 분석 분야 전반에서 기술 교류, 공동 연구, 연구·분석 인프라 활용, 인재 양성 등을 포함한 협력 체계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전략연구단은 국내 차세대 2차전지 기술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구성된 연구 조직으로 차세대 배터리 핵심 성능 구현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써모피셔는 배터리 고객경험센터를 중심으로 전략연구단이 보유한 연구역량을 활용해 차세대 2차전지 성능 분석과 최적화를 위한 공동 분석 작업을 추진한다.<br><br> 양 기관은 배터리 수명, 에너지 밀도, 소재·셀 열화 및 메카니즘을 종합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분석 플랫폼을 활용해 연구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 가능한 분석 환경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연구 과정에서 도출되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논문 발표 및 지식재산권 관련 협력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기로 했다. 맞춤형 분석 접근 방식을 적용해 연구 현장의 다양한 분석 요구에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br><br> 써모 피셔와 전략연구단은 2024년부터 차세대 2차전지 성능 향상을 목표로 한 연구 과제를 함께 진행해왔다. 특히 리튬메탈전지의 양극 전극 내 리튬 이동 메커니즘을 분석하는 연구를 수행하며 공동 연구 가능성을 검증해 왔다. 이러한 기존 협업 성과를 바탕으로 양 기관은 협력 관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확대하고자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br> 석수진 써모피셔사이언티픽코리아 대표는 “앞으로도 국내 연구진이 보다 정밀한 데이터 기반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한국의 배터리 연구 생태계 발전과 동행하는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 김기혁 기자 coldmetal@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드워드 리 “오징어 페이스 韓서 나쁜 말?” 임우일 닮은꼴 찾고 눈치(셰프와 사냥꾼) 02-13 다음 박나래·전현무, 주사이모 폭로 '칼춤'에 '일단 후퇴'…회피가 정답은 아니다 [엑's 이슈]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