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구, 차승원 분노에 다리 풀려서 오열..."한국 생활 끝난 줄 알았다" ('차가네') 작성일 02-1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lWUIae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209bbc0b3515eee48c0c404f5a02928b4af1c722b44bc4e42437ad745ba1e2" dmcf-pid="9hSYuCNd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poctan/20260213062726512sjjk.png" data-org-width="650" dmcf-mid="Bw6Rcf0H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poctan/20260213062726512sjj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2lvG7hjJl3"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51bca0918e3dbe696fc68bde926eeb7049bd8e6298de4d8acdab6e8d51a903f9" dmcf-pid="VClWUIaehF"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차가네’ 배우 차승원의 명품 연기에 속아 넘어간 막내 대니 구가 주저앉아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0bbce09fe464e8b8e1d15509974efc5dbefd2dcdd9981af2effd3e33a5b1a290" dmcf-pid="fhSYuCNdSt" dmcf-ptype="general">12일 전파를 탄 tvN ‘차가네’에서는 매운맛 한탕을 위해 일본 도쿄로 출장을 떠난 차가네 조직의 이야기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c7e8b34427534fe09e8b667d7824d92e7895d38e44aee04b03519420d093217f" dmcf-pid="4lvG7hjJh1" dmcf-ptype="general">외출 후 돌아오는 대니 구를 골려주기 위해 깜짝 카메라를 모의하는 형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차승원은 “대니 한번 깜짝 카메라 해볼까?”라며 “분위기를 슬슬 잡고”라고 덧붙여 본격적인 상황극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5f8bc37b182e6eb5d0d4b35d31d36b86b5a707648d2eed248a81c6f1df991a1" dmcf-pid="8STHzlAiW5" dmcf-ptype="general">잠시 후 대니 구가 귀가하자 차승원은 싸늘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아니, 제정신인 거야?”라고 일갈했다. 당황한 대니 구는 “왜요? 빨리 끝낸 거예요”라며 눈치를 살폈지만, 차승원은 “왜 나가가지고 지금 몇 시야? 뭘 하는 거야 도대체. 여기 일하러 왔는데”라며 혼신의 화난 연기를 펼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25c26fcc9659aeff249b8419f23f63e86b106af4e6db281f60797337aaffea" dmcf-pid="6vyXqScn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poctan/20260213062727882zpim.png" data-org-width="530" dmcf-mid="bKVPaK1y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poctan/20260213062727882zpi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6734495e7934d5af0c4083f384baf5532a75908cf7498b5e4b0ef7825ee5d1" dmcf-pid="PTWZBvkLWX" dmcf-ptype="general">차승원이 “안 하고 싶은 거야?”라며 계속해서 압박하자, 대니 구는 오는 길에 길을 잃었다며 “너무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하며 어쩔 줄 몰라 했다. 분위기가 험악해지자 차승원은 이내 “자 알았어. 알았으니까 자고 내일도 아기야 나가. 그만해도 되겠지 이제?”라며 깜짝 카메라였음을 알렸다.</p> <p contents-hash="50a7b318dfdfe7fbb3c3e5b578af6f8d66861c4672ec631d00478b5bc5a44072" dmcf-pid="QyY5bTEoSH" dmcf-ptype="general">그제야 몰카임을 깨달은 대니 구는 다리에 힘이 풀린 듯 바닥에 주저앉아 눈물을 터뜨렸다. 그는 “울 거야 형님”이라며 서럽게 눈물을 닦더니, "이런 장난하지 마요 저한테 이래요 저 여려요. 한국도 안 가고 미국 가야 되나 이렇게 생각했어요. ‘한국 끝났네’ 이렇게 생각했어요. 형님이 이렇게 안 예뻐해주니 한국 끝났네”라고 고백해 안타까움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d009c58ccf96b88d18aaa02b3137708ada5613aec519586c06254bd0e23155e" dmcf-pid="xWG1KyDgWG"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contents-hash="4ff4b7fe5d2e3b61a91d3550e79378981ddacd4f94d28de7c01b98a09de1452e" dmcf-pid="yMeLmxqFSY" dmcf-ptype="general">[사진] ‘차가네’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화정, 경동시장서 ‘김장 조끼’ 플렉스…“내가 입으면 발렌티노” [SD리뷰] 02-13 다음 티스토리, '동영상 중단' 백업 2개월 연장…기능 축소는 그대로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