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평창동 250평 대저택에 사람 가리나…"성수동 아파트 연예인들 놀러와" [옥문아들](종합) 작성일 02-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S9qScn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7b42765f529b382d283558542341b240c7ee89a0a8b0c8a0bc29792ea85d0d" dmcf-pid="7yv2BvkL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홍진경/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061127429oayh.jpg" data-org-width="640" dmcf-mid="059x8ZIk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061127429oa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홍진경/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87f7b380536d5f98b0445e27979d480aa73f3c16327bbc3ec7d3b497ac861a" dmcf-pid="zWTVbTEom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250평 평창동 3층 단독주택에서의 특별한 만남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4be083eb7ab75d8f69cf92fcde786221105e029cbb4aadd3b3d1525c6e6087d" dmcf-pid="qYyfKyDgmY"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연예인 최초 법조인 부부'로 유명한 52년 차 배우 윤유선과 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이성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첫 부부 동반 토크쇼에 나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3ec15951aa3bbac0b5590a760219387e21e6b74ac7c8c70266f02c2436ceae" dmcf-pid="BU0iR0Ts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061128711lish.jpg" data-org-width="640" dmcf-mid="pZyfKyDgO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061128711li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18d4cbe7f685dfac05f1e5e5c4164eb1eb438a4e28986853f08fb6a55e8414" dmcf-pid="bupnepyOmy"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국은 "(윤)유선 씨가 의외로 (홍)진경이랑 친분이 있더라"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윤유선은 "2001년인가 2002년 초에 예능을 같이 했다. 그리고 (최)화정 언니랑 나랑 이렇게 친하다"라고 오랜 인연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f57537a7fcde4a277d6dec4c985563405ca136030fdbc18f523f13f1ea0231c" dmcf-pid="K7ULdUWIrT" dmcf-ptype="general">이에 홍진경은 "성수동 같은 아파트에 (오)연수 언니, 유선 언니, 화정 언니 다들 살고 있다. 그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이 우리 집에 놀러 와서 한 상 차려드린 적 있다"며 친분을 인증했다. 이에 윤유선은 "복을 사다가 회를 해줬다"며 말했고, 홍진경은 "수산시장 가서 복어 회를 떴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45aa1f275ee8d512d9f7d7d96c232f0994931e405f48ade6fb6acbde77dedcb" dmcf-pid="9zuoJuYCsv"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언급한 만남은 2022년 진행된 것으로,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홍진경이 서울 평창동 3층 단독주택으로 이사 간 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을 비롯해 배우 최화정, 오연수, 윤유선이 방문했던 것. 당시 홍진경은 노량진수산시장에서 떠온 복어회, 두 번 튀겨낸 복튀김, 매콤한 낙지볶음 등 푸짐한 한 상으로 이들을 대접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f9c180c9c11d1795b03d9db4254f27edf84698ebc7cb3191c063070b693822" dmcf-pid="2q7gi7Gh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061129977wkmu.jpg" data-org-width="640" dmcf-mid="UNoGTo8B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061129977wk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3ed6b45affeabae9985fdb8b76fa071197c2268a7b605cf4e5d02647315380" dmcf-pid="VBzanzHlDl"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윤유선이 "진짜 정성스럽게 차려줬다"며 박수치자, 홍진경 역시 "너무 재밌었다"라고 웃었다. 그러자 양세찬은 "왜 우리는 안 불러주냐"라고 대뜸 서운함을 드러냈다. 주우재도 "왜 우리는 초대 안 해주냐"라고 맞장구쳤다. </p> <p contents-hash="33f80e1f8fcc5adf3ec6371f6ff4644255bf43420bdd812651f7666c8b49803a" dmcf-pid="fbqNLqXSIh" dmcf-ptype="general">홍진경이 "너네 올 거냐"라고 떨떠름하게 되묻자, 양세찬은 "초대해 주면 간다. 우린 가족인데"라고 답했다. 송은이도 "초대해 주면 간다"며 거들자 주우재는 "나도 그 250평 집 좋아한다"며 한술 더 떴다. </p> <p contents-hash="552acd643f5e26071059d0c803480a04c04dc8709a04c15eb814dc42694982c1" dmcf-pid="4KBjoBZvEC" dmcf-ptype="general">먹을 것에 관심 없어 보이던 김종국마저 "나도 밥 먹으러 가는 거 좋아한다"라고 말하자, 결국 홍진경은 "언제든지, 언제든지 오시라"라며 출연진들을 달랬다. 그러자 김숙은 "우리 오늘 끝나고 가자"며 서둘러 날을 잡았고, 홍진경은 "네?"라며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이에 김종국은 "우리는 복어 독 안 빼는 거 아니지"라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3f770bddd6687f1efc807769131386d3e710880b1ff1775f10bb44cc5321ffa" dmcf-pid="8zuoJuYCII" dmcf-ptype="general">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0년 딸 라엘이를 낳았으나, 지난해 8월 이혼했다. 현재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3층 단독주택에 거주 중이다. 방송인 장성규가 웹예능 '아침 먹고 가'를 통해 "(부동산 정보에) 매매가도 안 나오고 전세가, 월세가 아예 안 잡힌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차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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