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돌고래 꼴보기 싫어” 새벽 참치 낚시 실패에 좌절(셰프와 사냥꾼)[어제TV] 작성일 02-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7IrQzt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25fec7b3f754036f23fc6bacf5c7be7e1ffbe9449df771e23fa1936bcfab75" dmcf-pid="GyzCmxqF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61215139ejgn.jpg" data-org-width="640" dmcf-mid="y0Ygi7Gh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61215139ej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af15c3217f54df2b1578c7e831ec9a95850b183af938e5a8a3f57afccfa88a" dmcf-pid="HYBlORb0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61215324rxfu.jpg" data-org-width="640" dmcf-mid="WZQ5Gjx2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61215324rx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XGbSIeKpy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bccdd826c309ebfc8b29ecae5b46915b3b55914408c69591199648206ae8e84c" dmcf-pid="ZHKvCd9UCv" dmcf-ptype="general">'추성훈도 새벽 4시 낚시에 녹다운, 김대호 참치 낚시 실패에 돌고래 원망'</p> <p contents-hash="b3071a8ed9b1bd9202d3b57226ea6f08ccbb5db3d14d68081cb144970bac5b43" dmcf-pid="5X9ThJ2uhS"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새벽 참치 낚시에 실패했다. </p> <p contents-hash="fed8e014d76e3e1ca73b6d3fd71c50f79b97d57d0149c6c3482fd738a13b22ee" dmcf-pid="1Z2yliV7Wl" dmcf-ptype="general">2월 1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 6회에서는 에드워드 리,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 그리고 스페셜 멤버 경수진이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에서 마지막으로 참치 사냥에 도전했다. </p> <p contents-hash="25197e36ba1a5ce154492c8c1d65a88951d4ba2f6c212ff92a7f748c803a1bfb" dmcf-pid="t5VWSnfzTh" dmcf-ptype="general">줄낚시로 2.5m나 되는 청새리 상어를 낚아 모두를 집단 패닉에 빠뜨린 경수진은 상어 방류 후 영 참치 소식이 없자 배 위의 요리사로 변신했다. 경수진은 임우일이 뜰채로 잡은 오징어와 미리 챙겨간 초고추장 등의 재료를 이용해 오징어숙회 초무침을 뚝딱 만들었고 에드워드 리는 "너무 맛있다. 쫄깃쫄깃하다. 뱃멀미가 금방 나갔다"고 극찬했다. 5시간 동안의 낚시에 지친 모든 이들이 경수진 표 오징어숙회 초무침을 아주 맛있게 먹었다. </p> <p contents-hash="d7abb3200b72132ec2a250031a2266ee2fa083271bab7eb505284a32e1ac7cb0" dmcf-pid="F1fYvL4qvC" dmcf-ptype="general">야식을 먹고나니 이들에게 남은 시간은 단 1시간 반뿐이었다. 이들은 최대한 집중해서 단 한 마리라도 잡아가자며 다 함께 의지를 불태웠다. 문제는 물고리를 몰아내는 돌고래 무리였다. 처음 돌고래 무리를 봤을 때만 해도 귀여워하던 임우일은 "꼴도 보기 싫네"라고 속내를 거침없이 드러냈다. 결국 실패로 끝난 참치 낚시에 경수진과 김대호 또한 "우리의 적은 돌고래였다", "꼴보기 싫어 죽겠다"고 입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1e8d668ad975b5629b9bf4dbb7cbc4d23a09bfb04b012d18a4c3906e92b3c0df" dmcf-pid="3t4GTo8ByI" dmcf-ptype="general">임우일은 "전 쉬울 줄 알았다.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다. 분명 밑에 참치가 있고 오징어가 있는데 안 낚이더라. 자연과 바다가 허락해줘야 우리가 사냥할 수 있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다"고 밝혔다. 경수진은 "많이 아쉽다. 참치로 어떤 요리가 나올 까 기대감으로 시작한 거라서. 이제 또 뭘 먹어야 하나"라며 강제 채식을 할 걱정을 했다. </p> <p contents-hash="7f9894e4a2b0f6ec15598b40200d848dfb50fc09af6129c6a9cfeb4bd160c7b1" dmcf-pid="0F8Hyg6byO" dmcf-ptype="general">다음날 다시 한자리에 모인 멤버들에게 김대호는 "일곱 가지 중 세 번의 사냥에 도전해 멧돼지 하나 성공했다"고 지금까지의 성과를 전했다. 그러면서 "사냥에 연속 성공했을 때 베네핏을 약간 주는 거 어떠냐. 항상 채소만 먹고 살 수 없지 않냐. 좀 더 장치를 걸어두면 우리도 재밌고 보는 사람도 재밌을 거 같다"고 주장했다. 이에 임우일은 사냥에 연속 성공하면 에드워드 리가 원하는 식재료를 받을 수 있게 해주는 것 어떠냐고 제안했고, 제작진은 이를 흔쾌히 받아들였다. 제작진은 사냥에 3번 성공하면 원하는 식재료를 제공하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567f87b081dfa5b949cea8c982750f9545c8128335ed80e47e2403a730a68246" dmcf-pid="p36XWaPKTs" dmcf-ptype="general">다행히 멤버들이 당장 먹을 고기도 있었다. 에드워드 리가 첫 사냥에서 잡은 멧돼지의 남은 부분으로 바비큐를 미리 만들어놓은 것. 하룻동안 바나나잎에 싸서 인도네시아 전통 방식으로 푹 익힌 멧돼지 고기는 딱 봐도 잘 익어있었다. 맛을 본 임우일은 놀라서 두 눈을 번쩍 떴고 경수진은 "우와"하며 입을 떡 벌렸다. 에드워드 리는 멤버들 반응에 환한 미소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e7c56bbe0a67ca3cb44341ea58a731fb1a2c9c228f7f834a0fea2e76d207c44c" dmcf-pid="UuMtXcRflm" dmcf-ptype="general">에드워드 리는 단순히 바비큐로 끝내지 않고 익은 멧돼지 고기를 이용해 풀드포크를 만들었으며 어제 잡고 남은 오징어로는 파파야를 넣은 오징어 순대를 만들었다. 또 밥이 질린 멤버들을 위해 한국 시장 호떡에서 영감받은 호떡빵을 만들었다. 모두 에드워드 리가 처음 해본 요리였지만 멤버들 입에 딱 맞았다. 이들은 음식을 깨끗하게 비웠다. </p> <p contents-hash="5bc2128f0bcb47f5004f5dee453cebea607dd9b8eb6131e8e9eb2333850b9a6a" dmcf-pid="u7RFZke4Tr" dmcf-ptype="general">다음 사냥터는 필리핀 오지의 섬 코론이었다. 라부안 바조에서 3번의 도전, 2번의 실패를 한 추성훈은 "우리도 (사냥) 레벨이 올라갔으니 할 수 있다"며 다음 사냥터에선 성공을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7ef34065265ef116f6695754f37ac27b29dbcf506b2a73e4960d7e4d31999b4b" dmcf-pid="7ze35Ed8hw"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zqd01DJ6C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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