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대니구 몰카로 울린 차승원에 일침 “배우가 하면 트라우마 돼”(차가네)[어제TV] 작성일 02-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JnPpOgR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9b8b8aedaaaa043b2de9c57f5a3340ed23f253009ca60bdd39a851f522590d" dmcf-pid="6iLQUIae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차가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61251162rcpv.jpg" data-org-width="640" dmcf-mid="VwBFCd9U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61251162rc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차가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6c74fbbb557e817d7d591de8eb0b1a812913daa87d846e9b68ba89cb036d3a" dmcf-pid="PnoxuCNd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차가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61251356ztag.jpg" data-org-width="640" dmcf-mid="fUVuTo8B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61251356zt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차가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aaf3e62b44992f8f4a61e4b987559b8a112605ef8319ed93fd9a1ba5f75f4f" dmcf-pid="QLgM7hjJ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차가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61251574sput.jpg" data-org-width="640" dmcf-mid="4OhEM3vm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61251574sp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차가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xoaRzlAiT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dd5d99e37ce767c34a9f44cfae6e50b70291d7d7af33642913f04409ebcb50a0" dmcf-pid="yf8qYNQ9vY" dmcf-ptype="general">'차승원, 극대노-부모님 칭찬으로 대니 구 이틀 연속 울렸다'</p> <p contents-hash="afe4d32bc662251fffa2fb80743db53f52f6aaaf1b89977ae0daeb8cdd3ed0ac" dmcf-pid="W46BGjx2vW" dmcf-ptype="general">2월 12일 방송된 tvN 예능 '차가네' 6회에서는 스케줄 때문에 먼저 한국으로 돌아간 딘딘을 제외한 차승원, 추성훈, 토미, 대니 구의 일본의 매운맛 찾기 여정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a1072b305f11bbc468a114603cbccbcc4a0f7ba5624c0ed2a14f1d2288b235ee" dmcf-pid="Y8PbHAMVCy" dmcf-ptype="general">이날 차승원이 일본에 있는 협력업체 사무소를 찾은 사이 추성훈도 개인 용무를 보러 갔다. 추성훈은 그러면서 시부야에 친구가 있다는 대니 구에게 친구와의 잠깐의 만남을 추천했고, 대니 구는 모두가 자유 시간을 보내는 줄 알고 숙소를 벗어났다. </p> <p contents-hash="721ede5882d997fa0f914a604487796c4306c9f5f22c7b0633f410bc9e973592" dmcf-pid="G6QKXcRflT"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차승원은 숙소에 아무도 없자 전화를 걸기 시작했다. 추성훈은 개인 용무가 바빠 돌아올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고, 근처 편의점에 가있던 토미는 전화를 받자마자 숙소로 복귀했다. </p> <p contents-hash="aaf50430c192fbe0c1409f9446f4b4303b9f100b2837e26ab431252e5f3fe30d" dmcf-pid="HPx9Zke4hv" dmcf-ptype="general">문제는 대니 구였다. 토미가 "잠깐 친구 만난다고 했는데"라고 전하자 차승원은 "얘도 내가 늦게 들어올 줄 알았겠지"라며 사정을 이해했다. 그러면서도 차승원은 대니 구를 놀릴 아이디어를 냈다. "대니 한번 깜짝 카메라를 해볼까?"라고 제안한 것. </p> <p contents-hash="ed430ad4efdab383c96f2cce1313b3e39fc50338c6c3d5d9334b287d0d1edd52" dmcf-pid="XQM25Ed8hS" dmcf-ptype="general">차승원은 대니 구가 장난을 치며 들어오자마자 분위기를 무겁게 잡고 화난 연기를 시작했다. 차승원은 "제정신이냐. 왜 나가가지고. 지금 몇 시냐. 도대체 뭐하는 거냐. 너 여기 일하러 왔는데 그 친구가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을 하거나 앞으로 어떻게 해야겠다 계획을 얘기해주냐. (방송) 안 하고 싶은 거냐"고 다그쳤다.</p> <p contents-hash="e8d5a9eab75c73b3d5fab4dd13d43c1357cf7f519d4e2b94964eb434759567a7" dmcf-pid="ZxRV1DJ6Sl" dmcf-ptype="general">대니 구는 "아니다. 완전 솔직하게 설명하자면 제가 너무 길을 잃었다. 구글 맵을 보면서 너무 길을 잃었다. 이건 너무 죄송하다. 우버를 부르려고 했는데 안 잡혔다. 너무 가까웠다"고 해명하고 사과했고 이에 더이상 할 말이 없어진 차승원은 "그만해도 되겠지 이제? 빨리 와서 앉아"라며 깜짝 카메라를 알렸다. </p> <p contents-hash="fc3be872d886bbbee4106b7be9de74a899fbba16321930bfcddfc2753d0a41e2" dmcf-pid="5MeftwiPTh" dmcf-ptype="general">그제야 차승원이 진짜 화난 게 아니라는 걸 안 대니 구는 주저앉아 울더니 "진짜 오는 게 원래 10분인데 30분 걸렸다"며 "저 이렇게 혼나본 거 진짜 대학원 이후로 처음"이라고 토로했다. 대니 구는 "이런 몰카 하지 마라. 저 진짜 여리다. 내일 나 지짜 엄마한테 전화해야 되겠다, 한국도 안 가고 미국 가야 하나 생각했다. '한국 끝났네'라고 생각했다. 형님이 그러시니까 망했다고 생각했다"고 심경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cb2a130849202fb64eaf8cf2704c1dc365e3872ed9d592698fc0042f42c56c54" dmcf-pid="1puZmxqFyC" dmcf-ptype="general">이후 대니 구는 완전히 차승원의 껌딱지로 변신했다. 대니 구는 심장이 아직도 콩닥콩닥 하다면서 "이제 우리는 가족이고 사랑이지 않냐"고 차승원에게 연신 치댔다. 팔짱을 끼고 손을 꼭 잡고 놔주지 않기도. 차승원은 이런 대니 구를 귀여워하며 "진짜 이런 것도 인연이다. 정말 이렇게 만나기가 쉽지 않다"면서 "그래도 5년은 (함께) 해야지"라고 말했다. 차승원의 미래 기약에 깜짝 놀란 대니 구는 "5년 레츠고. 너무 좋다. 상상도 못했다. 그럼 우리 1개월 함께 했으니 59개월 남은 거 아니냐. 레츠고. 팔로우미"라며 들떠했다. </p> <p contents-hash="fc8e8e8b5120d155ce5d86d3c51b23d4d8f2cec94d846991e54477ef2b736390" dmcf-pid="tU75sMB3vI" dmcf-ptype="general">다음날 추성훈은 차승원의 몰카 사건에 한마디했다. 추성훈은 "연기자가 그렇게 하면, 생각해보라. 우리 격투가가 살살 때리는 거와 마찬가지다. 그래도 아프지 않냐. 그걸 하신 것"이라고 일침했고 추성훈과 눈빛 교환한 대니 구는 "진짜 (깜짝 카메라인지) 몰랐다. 분위기 파악이 되니까 갑자기 눈물이 나오더라. 진짜 속상했다"고 토로하며 차승원을 놀렸다. 추성훈은 이에 "순수한 애가 당하면 트라우마 되는 것"이라고 차승원을 야단쳐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aee02bfb23aeab18510a8f96b0cbcb0d10d39d77c0f18c8bafeba44ba8e8cf9" dmcf-pid="Fuz1ORb0lO" dmcf-ptype="general">외출한 이들은 차승원 대니 구, 추성훈 토미가 한 팀이 돼 도쿄에서 현지조사를 했다. 추성훈 토미는 땡땡이를 치던 중 우연히 운 좋게 발견한 핫소스 가게에서 마음에 드는 핫소스를 구매했고, 차승원과 대니 구는 원하는 재료를 선택해 나만의 다시를 만들 수 있는 곳에 가 각자의 육수팩을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7106a1ce27d82874be56f9c6149e799efa6615c1d370c8920fae0ea2bc750f38" dmcf-pid="37qtIeKpys" dmcf-ptype="general">하지만 대니 구의 육수팩은 대실패였다. 대니 구 육수팩으로 끓인 라면 맛을 본 차승원은 "간은 전혀 안돼 있는데 기분 더러운 매운 맛"이라고 평하더니 추성훈에게 "먹지 마. 내가 10분 안에 다시 끓여주겠다"고 선언했다. 대니 구는 "노력파다. 언젠가는 잘할 거다"라며 속상해하며 본인이 끓인 라면을 버렸다. 한편 차승원의 육수로 만든 라면을 먹은 추성훈은 "형한테 국물 절대 못 이긴다"며 감탄을 거듭했다. </p> <p contents-hash="2359cd485b44c97bad94029d549bcdf2d130b06b18ec955d4d3d2de38fa5871a" dmcf-pid="0zBFCd9UWm" dmcf-ptype="general">이후 차승원은 대니 구를 또 울렸다. 차승원은 대니 구가 "너무 부럽다"며 "잘 성장한 것 같다. 우리 부모님이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네가 아주 좋은 부모님 밑에서 자란 게 보여서 그게 부럽다"고 말했고 대니 구는 울컥했다. 대니 구는 "엄마, 아빠가 한국 가서 전화해서 이 얘기 하면 얼마나 좋아할까. 형님이 이 얘기를 해주셨다는 거에. 감사하다"라며 눈물을 닦아 뭉클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da6c1fa5e00aae2a90b1ffd2510343227927b0132cd59a26cdcafd56b7da2dc" dmcf-pid="pqb3hJ2uTr"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UBK0liV7S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88㎝ 차승원, 한국 거리 활보해도 안 들키는 위장술 “맨날 걸어다녀”(차가네) 02-13 다음 억대 수입 개그맨 김수영 ‘개콘’ 종영 후 사업 실패까지‥냄비 판매로 생계(특종세상)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