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희vs임현서 변호사 살벌 맞대결 “매우 비인간적” 맹비난(더 로직)[결정적장면] 작성일 02-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G4FrnQ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2477f8d0739cfbc7fe7f2231f683bc0ffcbae5bba276c0cefaa6e83c6b7f98" dmcf-pid="Q3Lycf0H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더 로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61353830xygm.jpg" data-org-width="650" dmcf-mid="4wxOnzHl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61353830xy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더 로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30e05805f546543567dcab6f7f47f3e08b1517c61467ab484f6422f0d1ca79" dmcf-pid="x0oWk4pX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더 로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61353975ytrd.jpg" data-org-width="650" dmcf-mid="8bLycf0H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61353975yt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더 로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7d8d5189fcd8d45bf25e257aeb3e3b157a955b627ba02313c0e52161c03cb4" dmcf-pid="yNtM7hjJ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더 로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61354164jruv.jpg" data-org-width="650" dmcf-mid="6GxOnzHl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61354164jr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더 로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WjFRzlAil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b81ae437bdc107a665710ac897e8af3c0c397e329b4eab826a21e3729c760feb" dmcf-pid="YA3eqScnlV" dmcf-ptype="general">변호사 노영희와 임현서가 토론 중 격렬하게 대치했다. </p> <p contents-hash="72eb6f44678d3406f7619ed5746bbc00b50d16714e46ffe2dc081d682247c47c" dmcf-pid="Gc0dBvkLW2" dmcf-ptype="general">2월 12일 방송된 KBS 2TV ‘더 로직’에서는 플레이어들이 3라운드 솔루션 배틀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a015be402eb89d5bbaa878f3c16ed6856b6c9529c2240c75f3ba917da0a2572d" dmcf-pid="HkpJbTEoS9" dmcf-ptype="general">A그룹과 B그룹은 ‘외국인 노동자의 가족 동반 이민 현실화 방안’을 주제로 각 키워드에 맞춰 솔루션을 제시했다. ‘경제’ 키워드를 선택한 A그룹은 정량 평가를 통한 외국인 근로자 지원금 대출를 솔루션으로 제시했다. </p> <p contents-hash="f04e97bfa4383fce0f5108104f0816ae5d269a3829603a9a611553e335e3624d" dmcf-pid="XEUiKyDgvK" dmcf-ptype="general">B그룹 임현서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없는 제도를 한 번에 팍 만든 거 같다. 정책이나 솔루션을 만드실 때 큰 틀에서 논점만 제시하는 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생각하시는 게 있을 것 같다. 대출금이라는 게 나왔으니까. 기준을 만든다고 하셧는데 토의할 때 대출금 규모를 어느 정도로 생각하신 건가”라고 질문했다. </p> <p contents-hash="b401106a495d0ad954ec97945b8feb195bc587a3d19076b110affe81ebd52532" dmcf-pid="ZObN8ZIkvb" dmcf-ptype="general">노영희는 “질문이 지나치게 미시적이고 현재 논점과는 다른 얘기가 된다. 실질적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 부분을 망치고 방해하는 것 같다”라고 반박했으나, 임현서는 “대출을 해주는데 20억을 해주는 지 2천만 원을 해주는지는 중요한 거다. 어떤 고용주도 20억을 보증해주지는 않을 거다”라고 치열하게 맞섰다. </p> <p contents-hash="eab5b4e27a4df0fa40884a818ec5fa3ba72e47cc2464d82f106c92d6d8a051ca" dmcf-pid="5IKj65CETB" dmcf-ptype="general">‘노동’ 키워드를 선택한 B그룹은 직계가족의 경우 노동특별지역 선정을 통해 노동권을 부여한다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임현서는 “기존의 순환형으로 빠르게 숙련되면 사라지는 외국인 노동력을 정주형으로 본격적인 개편을 한다는 게 솔루션의 의의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cfacbb759fdf623bda0483e86dc918a6141bfd6d625561a1b347b34f184970e" dmcf-pid="1C9AP1hDyq" dmcf-ptype="general">그때 노영희는 “B그룹이 사람을 바라보는 시각이 매우 위험하다, 매우 비인간적이다, 매우 위헌적이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다”라며 “대한민국 헌법에는 이주의 권리가 있고, 인격권이 있고 행복 추구권이 있다. 지금 이분들은 이주 노동자뿐만 아니라 이주 노동자의 가족들마저 대한민국에 노동을 제공해 주어야만 하는 수단으로밖에 여기지 않는다는 것을 느낀다. 상당히 비인간적이고 인격 말살적인 행위다”라고 맹비난했다. </p> <p contents-hash="845955b5e6b45d6d0a3acc260dba9a9fdf587ac5fa32786dc97de8d4efcd45f6" dmcf-pid="th2cQtlwhz" dmcf-ptype="general">임현서는 “위헌이고 반헌법적이라는 언급이 있다면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해달라. 선언적으로 반헌법적이다, 위헌이다 말씀하시면 아무 근거 없는 비난에 불과하다”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FlVkxFSrT7"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3SfEM3vmy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영, 생활고에 父 말기암 투병 몰라 “19세부터 쓰레기 수거+고물상 일”(특종)[어제TV] 02-13 다음 “변호사 임현서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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