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미, 父 소명 14살 연하와 재혼 “새어머니 질투나고 싫었다” 고백(특종세상) 작성일 02-13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usE8UZ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f6f184b82d1445466ea461b8eb9884afc6c51684e7fef1d7917c2188969a7a" dmcf-pid="HRqCrQzt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특종세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61647172dduf.jpg" data-org-width="640" dmcf-mid="WXRtHAMV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61647172dd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특종세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02b8529df0e39d0ba14015df837ca7909457955cdd0eb1377f2efdf78a87f2" dmcf-pid="XeBhmxqF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특종세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61647351hzhd.jpg" data-org-width="640" dmcf-mid="YcUmk4pX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61647351hz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특종세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ZdblsMB3h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c007064e5108909abaa75d544fb023c611425103831d06d4078f5b569940ad9" dmcf-pid="5JKSORb0lg" dmcf-ptype="general">트로트 가수 소유미가 새어머니를 질투한 사실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50cb84d776a5a631834022d126fecb520c9243463d1660770a2f28ef9b1754b6" dmcf-pid="1i9vIeKpho" dmcf-ptype="general">2월 12일 방송된 MBN 밀착 다큐 프로그램 '특종세상' 726회에서는 가수 소명의 사연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4fdf6042598de46c200db3e734039af0119ddd1e4646f16576f765cd3570e2c" dmcf-pid="tn2TCd9UvL" dmcf-ptype="general">이날 소명의 매니저는 메이크업을 해주는 것은 물론 구두닦이 수발까지 들었다. 매니저의 정체는 바로 소명의 아내 한영애 씨였다. 소명은 "두 명의 매니저가 있었는데 코로나19가 오면서 수입이 한 푼도 없었잖나. 계속 쓰기만 하는 거니까 1년 반이 지나 보니까 감당이 안 되더라. 집사람이 더욱더 (제 일정에) 참여를 하게 됐는데 하다 보니 그게 저한테 너무 너무 편하더라"며 아내와 함께 일한 지 벌써 7년째임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f1df1231729a22ed0f7610ff561ef96e38f4ced3594f7fa7d635c9600c872e6" dmcf-pid="FLVyhJ2uCn" dmcf-ptype="general">소명의 두 자녀 역시 현직 트로트 가수였다. 딸 소유미는 '현역가왕3'에서 인기몰이 중이었으며, 아들 소유찬은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며 창원에서 음악 학원도 운영 중이었다. </p> <p contents-hash="b679350ca694ae99a21fc24d8317bb1ca12e61ec654ae80eb38ba8c8c8126971" dmcf-pid="3ofWliV7hi"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가족들은 소명과 한영애 씨의 첫 만남을 얘기 꺼냈다. 소명과 한영애 씨가 재혼한 부부였던 것. 소명은 "첫째가 대학 들어갈 때 유미는 고1이나 고2 정도 됐을 거 같다. 제가 가정을 못 지키는 그런 상황까지 왔다. 제가 갈망하고 그렇게 하고 싶은 히트곡도 만들고 돈도 많이 벌었는데 한편으로는 제가 가정에 신경을 많이 못 써서. 제 책임이다"라며 한창 인기가 높아졌을 때 전처와 이혼한 사실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0634f51338104d3659acb17a2cb03e01ff7a2851315eb46b7f05c2b49bf7a810" dmcf-pid="0Cgz0soMhJ" dmcf-ptype="general">이후 11년간 싱글대디로 살며 홀로 남매를 키웠다는 소명은 아들 소유찬 신곡 홍보를 따라갔다가 노래 강사였던 현재 아내 한영애 씨에게 첫눈에 반했다. 소유찬은 "내가 처음 어머니 뵐 때 아빠한테 어머니한테 잘해보라고 했다"고 밝혔고 소명은 "어떻게 보면 유찬이가 중매쟁이"라고 인정했다. 소유찬은 "내가 처음에 뵀는데 느낌이 바로 왔다"고 아버지와 밀어준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1e674c2da1282ac26736b5c08480a4824a066ee87a9661a3e1b3f0521a5873c9" dmcf-pid="phaqpOgRTd" dmcf-ptype="general">한영애 씨는 "처음 사귀면서 근 1년 이상은 제가 나이를 몰랐다. 14살 차이가 나더라. 그때 당시만 조금 놀랐을 뿐이지 1년 이상 지켜보고 하다 보니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이다'라고 생각했다. 저도 어린 나이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됐고 성인이 됐을 때였다. 그 아이들이 '엄마가 가고자 하는 삶을 이제부터 살았으면 좋겠다'고 응원해줬다"고 재혼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1b74ea37595547557033f337402a34614e8f81af9e3eeb3e9ae054e0ac2f426c" dmcf-pid="UlNBUIaeye" dmcf-ptype="general">소유미도 한영애 씨와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소유미는 "처음에 셋이서 밥을 먹었는데 내가 어머니한테 그랬다. '괜찮으시겠냐. 쉽지 않으신데'라고. 전 그거 진심이었다. 여자 편이기 때문에 (말했다). 아빠가 정말 힘든 스타일이셔서 언질을 드렸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c53bea4c712e86c32d880bde1a4a591fef640f0bc2b4331c7eb10ab0d7e7c5b" dmcf-pid="uSjbuCNdyR"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 뵀을 때 전 못 들었다. 두 분이 만나신다는 사실을 몰라서 좀 싫었던 것 같다. 되게 당황스럽고 질투도 아닌 질투가 나면서 여러 감정이 많이 들었다. 아빠한테 '아빠 이렇게 소개해주는 경우가 어디있냐'고 화를 낸 기억이 있다. 그때는 속상했다. 지금은 너무너무 감사하고 항상 아빠도 아빠지만 저희도 잘 챙겨주시고 그냥 너무 감사하다"고 새어머니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7vAK7hjJvM"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zTc9zlAiv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빠이 빠이야’ 소명, 건강 악화 수술→1년 활동 중단 후 복귀 “면역력 정상 아냐”(특종)[어제TV] 02-13 다음 [속보] 임종언, 남자 쇼트트랙 1000m 동메달…韓대표팀 네번째 쾌거 [밀라노 코르티나 2026]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