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D-1…귀성·귀경길, 언제 가장 덜 막힐까? 작성일 02-13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티맵모빌리티-SK텔레콤, TMAP 명절 기간 이동 빅데이터로 분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sVqScn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5eab3d420579c05ae2d8b338d0d40c533e8a57480f37a27fe0bccd0492998b" dmcf-pid="qQTM4XOc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티맵모빌리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oneytoday/20260213060149953smxd.jpg" data-org-width="1200" dmcf-mid="7GeXTo8B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oneytoday/20260213060149953sm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티맵모빌리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90c6a5010003c6116e330c3cc9efaf174c323e8473fe9938f3300ef5642bf0" dmcf-pid="BxyR8ZIkXA" dmcf-ptype="general">설 연휴를 앞두고 13일 오후부터 귀성길 정체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귀경길은 설 당일에 가장 혼잡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p> <p contents-hash="c76e6b02efaa61e2223d6c6868c5bca9ad5fbe4d875dc349c3f6b0dfd818b271" dmcf-pid="bMWe65CE5j" dmcf-ptype="general">13일 티맵모빌리티와 SK텔레콤이 티맵(TMAP) 명절 기간 이동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서울에서 광주, 부산, 대전, 강릉 등 주요 지역의 일별·시간대별 이동 소요 시간 예측치를 이같이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228e62a43d155ae6917a9b2c06d4ea348f0caf6b53475941a93a035bb5586a49" dmcf-pid="KRYdP1hD1N" dmcf-ptype="general">귀성길 교통은 연휴 전날인 이날 오후 3시~5시 사이를 시작으로 혼잡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휴 시작에 앞서 미리 고향을 찾아 여유롭게 연휴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cc3776247bb915e7e547f5c70fbe2391906c88b79fe58018350638e04ea0e9a6" dmcf-pid="9eGJQtlwta" dmcf-ptype="general">해당 시간대에 △서울-부산 구간은 6시간 2분 △서울-강릉 구간은 3시간 34분이 걸릴 것으로 예측됐다. △서울-광주 구간은 4시간 40분 △서울-대전 구간은 3시간 4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돼, 모두 평시보다 1시간 안팎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ba2498e63efa3a97d29d15d1cb490d05b758adf7c8350004f003cd0e2b2b4604" dmcf-pid="2dHixFSrZg" dmcf-ptype="general">오는 15일 역시 귀성 차량이 집중되며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체가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부산 구간은 최대 6시간 2분 △서울-광주 구간은 5시간 △서울-강릉과 △서울-대전 구간은 3시간 19분으로 평소보다 20~30분가량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b8e510107f9f5d3e0ea55592e516264802e73264dc6b8eddd6868e04e8385291" dmcf-pid="VJXnM3vm1o" dmcf-ptype="general">반면 연휴 초반 심야·이른 새벽 시간대인 △13일 0시~7시 △14일 0시~4시, 오후8시~15일 4시는 주요 구간이 비교적 평시 수준의 흐름을 보일 전망이다. 귀성길 정체를 피하려면 이 시간대 이동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수월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c74bb860db62675efb68d12038f9221f002a8f5ca31ac4f95da9ba74bd501619" dmcf-pid="fiZLR0TsYL" dmcf-ptype="general">귀경길은 설 당일인 오는 17일이 연휴 기간 중 가장 혼잡할 전망이다. 당일 오전 7시부터 귀경 수요가 본격화되며 혼잡도가 서서히 증가해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정점에 달한 뒤, 오후 8시까지 정체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6905e66ccd1f7939bfa3eb8f5b6737240361bd09361d0e91aaa204b3b699c5f8" dmcf-pid="4n5oepyOZn" dmcf-ptype="general">이날 부산-서울 구간의 예상 소요 시간은 8시간 53분으로 평소 대비 2배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광주-서울 구간은 6시간 45분 걸릴 전망이며 △강릉-서울과 △대전-서울 구간도 각각 4시간 30분 내외로 가장 혼잡할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e5ebbacbec73593bfd100c44eb01abac1a3f4832c098a6423a83c031baa13176" dmcf-pid="8L1gdUWIti" dmcf-ptype="general">서울에서 지방으로 이동하는 역귀경길도 설 당일인 17일에 혼잡이 가장 클 것으로 보인다. 17일 오전 서울에서 출발할 경우 △서울-부산 구간은 최장 7시간 이상 △서울-광주는 약 5시간 △서울-대전은 약 3시간 30분이 소요될 것으로 나타나, 연휴 당일에는 양방향 모두에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f1d855bf383272ba1418c517afaab5f4294b05318ef16979b09a5e9538f2a925" dmcf-pid="6otaJuYCXJ" dmcf-ptype="general">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비교적 안정된 교통 흐름이 예상되지만,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귀경 수요가 집중되며 일부 구간에서 간헐적 정체가 발생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2e7aaf8ad2736ee49d7e60241948730525c4dbedf47e4b428f78121b1a1660e" dmcf-pid="PgFNi7GhZd" dmcf-ptype="general">한편, 티맵모빌리티는 이번 설 연휴부터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 혼잡도 정보를 티맵 앱에서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죽전휴게소(서울 방향), 하남드림휴게소(상·하행 통합), 여주휴게소(강릉·서창 방향)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또 연휴 기간 무료 개방 주차장 안내와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반영 등 다양한 교통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a8546a13b7a2bbebb233168b226a88971b2af11afca8de8309de0382815f77d" dmcf-pid="Qa3jnzHlGe" dmcf-ptype="general">유효송 기자 valid.so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당·소각’ 카드 꺼냈다… 게임사들이 주주환원 전면 내세운 이유는 02-13 다음 설 연휴 겨냥 보이스피싱 증가…이통3사, 고객 보호 나선다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