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 땐 17살이었는데… 미인이다!" 일본 스키 스타, 메달 보다 화제된 아내와 투샷 → 반응 폭발 작성일 02-13 3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13/0002242277_001_20260213054510913.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지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이어 또 한번 동메달을 목에건 일본 프리스타일스키 선수 호리시마 이쿠마의 아내와 단란한 모습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br><br>호리시마는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앤드 모굴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스키 남자 모굴 결승 2라운드에서 83.44점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따냈다.<br><br>일본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날카로운 턴으로 범프 슬로프를 미끄러져 내려온 호리시마는 갈고닦아 온 공격적인 턴을 선보였고, 두 번째 에어에서 승부수인 '코크 1440'(4회전)을 꺼내 들었다. 그러나 점프가 약간 오른쪽으로 빗나가며 완벽하게 기술을 성공시키지 못했다. 그는 이를 두고 "지금까지 없던 실수였다"고 돌아봤다. 착지가 불안정해지면서 끝내 금메달 도전에는 실패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13/0002242277_002_20260213054510977.jpg" alt="" /></span></div><br><br>비록 금메달은 아니었지만, 2대회 연속 동메달은 충분히 고무적인 성과다. 그럼에도 호리시마는 "메달 획득 라인까지는 끌어올릴 수 있었다. 실력이 있다는 건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며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br><br>한편 일본 현지에서는 호리시마의 동메달 소식만큼이나 시상 직후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동메달을 목에 건 호리시마가 선수 출신의 미인 아내와 함께한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13/0002242277_003_20260213054511010.jpeg" alt="" /></span></div><br><br>매체는 "호리시마는 경기 후, 역시 전 모굴 선수로 2018 평창, 2022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했던 아내 키라라 씨와 함께 투샷 촬영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br><br>보도에 따르면 호리시마는 아내와 함께 사진을 찍은 뒤 "우선은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도 가족으로서 함께하는 시간은 계속될 테니,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그리고 이 사진이 공개되자 SNS 등에서는 "처음 봤을 땐 17살이었는데, 이제는 아내도 있고 아이도 있네", "아내 미인!", "아내 이야기가 나오면 볼이 풀어지면서 기뻐 보이더라", "좋은 부부 관계라는 게 전해진다", "아내 진짜 예쁘다!"라는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br><br>사진= 데일리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SNS 갈무리 <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최화정, '630만 원' 발렌티X 대신 ‘1만 원’ 조끼 선택한 이유?...“이게 더 명품 같아” ('안녕하세요') 02-13 다음 올림픽 관계자 깜짝 인터뷰 "콘돔 부족하면 언제든지 무료 공급" 밀라노의 밤은 너무 뜨겁다....1만개로도 부족해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