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Bye Rest In Peace” 시그널 남긴 故 정은우, 영원한 영면…오늘(13일) 발인 작성일 02-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O2raPKv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1cd1379532d56279e69c8fa28a545fb939fab3ac805a63f27732f42c8e6e51" dmcf-pid="0sN0oxqF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故 정은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52704998jala.jpg" data-org-width="540" dmcf-mid="Fmk7jd9U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052704998ja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故 정은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pOjpgMB3C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374b4ff9545d4c8a7c790cc92a0912432ad1ffa366d380f76e732075c6273bed" dmcf-pid="UIAUaRb0l1" dmcf-ptype="general">고(故) 정은우 발인이 거행된다.</p> <p contents-hash="7d6917fc68ad20252f733c9f9b39bdc3c460461dbcad6ee543c076133a4ffc08" dmcf-pid="uCcuNeKpW5" dmcf-ptype="general">2월 13일 12시 뉴고려병원장례식장에서 고 정은우의 발인이 엄수된다. 장지는 벽제 승화원이다.</p> <p contents-hash="109a5e3b8b30673584c699a18284e859b8e6e2cd3244559fec12fe6fd482b34b" dmcf-pid="7hk7jd9UhZ" dmcf-ptype="general">정은우는 2월 11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p> <p contents-hash="aa7c3ccda2c34a9bc3168281447a85ee2d0f9ae33f5a75f825da8feea414e578" dmcf-pid="zlEzAJ2ulX" dmcf-ptype="general">정은우는 사망 전날인 2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 PIR.BG"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중화권 배우 장국영, 영국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생전 모습이 담겼다. 이어 자신의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6c5f3ea210e98cda1a7c5cc8e1f37c062d78afbe7854c85564fa3d6af1b5add" dmcf-pid="qSDqciV7vH" dmcf-ptype="general">특히 정은우가 남긴 'PIR.BG'는 'Good Bye Rest In Peace'를 거꾸로 쓴 것으로 추측된다. 해당 게시물에 많은 네티즌들이 추모 댓글을 작성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ca9ddd1ef60277ce922d831256d14c24b4a7137441d283daa186fd21b357074" dmcf-pid="BvwBknfzWG" dmcf-ptype="general">낸시랭은 11일 정은우의 소셜미디어에 “은우야! 지금 소식 들었어. 하루 전날 이런 사진들 시그널인 줄도 모르고 너무 마음이 아프고 슬프고 먹먹해진다"라고 글을 남겨 시선을 끌었다. 그러면서 그는 "왜 그렇게 힘들었니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렴 은우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절친한 이를 보내는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99a688aa810fb3f10b921df429ddcf9cd249a665fc37e704af036745dce98cf" dmcf-pid="bUHdWOgRlY" dmcf-ptype="general">김윤서는 "미안하다.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너를 이렇게 보내네. 오늘 나는 하루 종일 마음이 무너져 내린다"고 적었다. 그는 "하지만 네가 견뎌낸 시간을 생각하면 함부로 울 수만은 없을 것 같아. 그동안 고생 많았지..너를 위해 기도할게. 잘가. 내 친구. 정은우"라며 떠난 친구를 향한 애도를 더했다.</p> <p contents-hash="52132c16bb73e9c0d2a18f9cfb38269377656b36302ee2e1c26d1b114607f8fd" dmcf-pid="KuXJYIaeyW" dmcf-ptype="general">문희경은 "은우야. 언젠가 또 만나서 같이 작품하기를 고대했는데 이렇게 가버리면 어떡하니"라고 털어놨다. 이어 "참 착하고 좋은 배우였는데. 그곳에서 원하는 연기 마음껏 하렴. #태양의신부 #정은우"라는 글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9ed4abcaefa83bbd07caee218185d57796dff850c89516c8ae6e9bce72c07a1" dmcf-pid="97ZiGCNdly" dmcf-ptype="general">소설가이자 작가인 소재원도 故 정은우의 비보에 심경을 밝혔다. 그는 "은우야! 네게 온 마지막 문자의 답장이 너무 늦었구나! 형에게 힘든 것들을 이야기하고 싶었겠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난 뭐가 그리 바쁘다고 이리 늦은 답을 전할까? 서로 코앞에 살아가면서도 왜 그리 얼굴 보기가 힘들었을까?"라고 덧붙였다. 소재원 작가는 "후회 속에, 이제야 널 만나러 가는구나! 내 작품 안에 네 이름을 새기고 싶었는데, 미안함으로 네 이름을 가슴 깊은 곳에 새긴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42a6863500b581bebe0a687a55cc299615752e97be01dfae745f32707159934" dmcf-pid="2z5nHhjJlT" dmcf-ptype="general">1986년생인 정은우는 2006년 KBS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돌아온 황금복', '하나뿐인 내편', 영화 '불량남녀', '미스체인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Vq1LXlAiT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fBtoZScnh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음껏 울어도 됩니다’ 최가온, 만신창이 몸으로 ‘투혼’…그리고 ‘기적’을 썼다 [2026 밀라노] 02-13 다음 국화, 미스터 킴 외면했다…26기 경수에 '직진' [RE:TV]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