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강자 탄생 예고' 쇼트트랙 임종언, 男 1000m 결선 진출...신동민은 순위결정전 [2026 밀라노] 작성일 02-13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13/0000384749_001_20260213053513243.jpg" alt="" /><em class="img_desc">임종언</em></span><br><br>(MHN 금윤호 기자) 쇼트트랙 대표팀 막내 임종언(고양시청)이 한국의 자존심을 살렸다.<br><br>임종언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서 1분24초025를 기록해 결승에 진출했다.<br><br>2조에서 레이스를 펼친 임종언은 기회를 엿보다 두 바퀴를 남기고 순식간에 치고 나오면서 선두로 올라섰다. 이후 자리를 지켜내면서 임종언은 1위로 결승선을 밟으며 결승행을 확정했다.<br><br>준결승 1조에서 출전한 신동민(화성시청)은 레이스 도중 쑨룽(중국)에게 밀리면서 페이스를 잃었고, 최종 1분24초327로 5위에 그쳐 순위결정전으로 향하게 됐다.<br><br>한편 황대헌(강원도청)은 준준결승 경기 도중 인코스를 파고 드는 과정에서 퇸 부르(네덜란드)를 방해했다는 판정으로 페널티를 받아 실격 처리됐다.<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44세' 송지효, 미혼에도 육아 베테랑…"동생들 똥 기저귀까지 치워" (지효쏭) 02-13 다음 [속보] 최가온, 2전3기 기적의 금메달…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캔 뒤 울음바다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