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한가인으로 불려 자괴감 느껴"…'인터뷰 거절' 사건 진실 고백 작성일 02-1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aaf7Gh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e2244600c23b26b4bd680403c8f765d7a270e214b9ab53db0af1f981f6ad62" dmcf-pid="Kgiib3vm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고은이 과거 인터뷰 도중 리포터가 '한가인'으로 불렀던 일을 회상했다./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052226499egth.png" data-org-width="640" dmcf-mid="qLML9pyO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052226499egt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고은이 과거 인터뷰 도중 리포터가 '한가인'으로 불렀던 일을 회상했다./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bf7882bfe133d52da2e54ccfab67ce0809c6123042d858e6eec089ab7644bc" dmcf-pid="9annK0Tsw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한고은이 과거 인터뷰 도중 리포터가 본인을 배우 한가인으로 착각해 발생했던 이른바 '인터뷰 거절' 사건의 전말과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8a804f6872c4f3671ef46f68b6147bac1b70ae9ff0f8feaf009d463692f7caf" dmcf-pid="2NLL9pyOrW"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한고은이 후배들과 술 마시다 털어놓는 인터뷰 거절 사건의 진실과 당시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고은은 소속사 후배인 김동준, 김현명, 차미연, 차시연, 손원익과 함께 신년회를 가졌다.</p> <p contents-hash="59d0f50f927fe7665568e2e45b3fc8147015ee11f288546bbb3ad88b8bbafbf9" dmcf-pid="Vjoo2UWIEy" dmcf-ptype="general">이날 김동준은 "한고은 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짤이 있다"며 과거 한 리포터가 한고은을 한가인과 헷갈려 이름을 두 번 잘못 부르자 한고은이 자리를 떴던 해프닝을 언급했다. 이어 "이후 사과는 받았느냐?"고 질문했다.</p> <p contents-hash="07da6c1078971db88f16733f053b5f0c0a5d6c40bc7cb34634cb3fed31dd12c8" dmcf-pid="fAggVuYCwT" dmcf-ptype="general">이에 한고은은 "너무 옛날 일이긴 한데 얘기하고 싶다. 정확히 기억한다"며 운을 뗐다. 그는 "그때 한가인이 나보다 훨씬 잘나가고 유명했다. 유명한 분들이 많은데 리포터가 나를 잡았다. 그때 나는 '이 사람이 날 굳이 인터뷰하고 싶지는 않을 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어 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일단 앉았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3aed37cad81ac544e658a083728bd828ee352c2bfac9df0c86ee8c6cfcbd10" dmcf-pid="4caaf7Gh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고은이 과거 인터뷰 도중 리포터가 본인을 배우 한가인으로 착각해 발생했던 이른바 '인터뷰 거절' 사건의 전말과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052228111ftcu.jpg" data-org-width="640" dmcf-mid="Byiib3vm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052228111ft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고은이 과거 인터뷰 도중 리포터가 본인을 배우 한가인으로 착각해 발생했던 이른바 '인터뷰 거절' 사건의 전말과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a18f598f4c50d05eaab3b051f1ccc03ac9c61de05a210789af85e2150e482d" dmcf-pid="8kNN4zHlmS" dmcf-ptype="general">당시 상황에 대해 한고은은 "인터뷰 도중 '한가인 씨'라고 해서 '한가인 아니다'라고 하면서 웃었다. 죄송하다고 하더니 또 '한가인 씨'라고 하는 거다"며 "그때 나의 마음은 '거봐. 너는 날 인터뷰하고 싶지 않았잖아. 그런데 괜히 나를 왜 붙잡아서 민망하게 만들어'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579e457d09aa08c4f1d557282963715e1ea766d35c076f4938c52dea108cbbf" dmcf-pid="6Ejj8qXSIl" dmcf-ptype="general">이어 "화가 나거나 서운하지는 않았다. 내가 그렇게 유명한 사람이 아니라는 거 아는데 괜히 날 잡아서 왜 인터뷰하려고 노력하나 싶었다. 나는 인터뷰 안 당해도 괜찮다고 생각했다"며 "한가인이 나보다 유명했다는 거 인정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8491c907b33f97989a444b57e48c041d82d0e9ec8b340629c1f529cebcac7ff" dmcf-pid="PdxxUXOcwh" dmcf-ptype="general">사과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그 리포터가 날 찾아올 수는 없었다. 석고대죄할 만큼 큰 일도 아니지 않냐. 정신 없으니까 그럴 수 있다. 사과 받아야겠다는 마음도 없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3290e783304230ae46b68da5a301e487c4145db6cf34eed67933936e3a1c0d0" dmcf-pid="QJMMuZIksC" dmcf-ptype="general">또한 "나도 지나가다 다른 사람 이름 부른 적도 있다. 나한테는 아무런 의미나 타격이 없는 일이었다"면서도 "물론 '나는 그렇게 유명한 사람이 아니구나'라는 자괴감은 약간 느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최민정, 쇼트트랙 500m 결선 진출 실패…한국 전원 탈락 02-13 다음 AI 안 쓰는 기업이 없다는데…“맘 놓고 쓰다간 큰일 난다” 경고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