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쉽다’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女 500m 준결승서 5위 마무리…‘41초 399’ 벨제부르, 세계 신기록 달성 [2026 밀라노] 작성일 02-13 40 목록 아쉽다.<br><br>대한민국의 최민정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준결승에서 2조 5위에 머무르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br><br>최민정은 지난 준준결승에서 4조 1위에 오르며 당당히 준결승에 진출했다. 김길리, 이소연이 탈락한 상황에서 유일한 희망이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13/0001112151_001_20260213051712903.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민국의 최민정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준결승에서 2조 5위에 머무르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AFP=연합뉴스</em></span>최민정은 준결승 2조에 편성, 코트니 살룻, 킴 부탱, 플로렌스 브루넬, 판커신과 경쟁했다.<br><br>먼저 1조에서는 잔드라 벨제부르가 41초 399를 기록, 자신이 보유한 세계 신기록 41초 416을 경신하며 당당히 1위에 올랐다. 2위는 3연패를 노리는 아리아나 폰타나였다.<br><br>이후 최민정이 2조로 나섰다. 초반 레이스는 뛰어났다. 1위로 올라서며 결승 진출을 기대했다. 하지만 중반 이후 레이스에서 밀려나며 5위, 아쉽게도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br><br>2조 1위는 살룻, 2위는 부탱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1조 3위에 오른 셀마 포츠마는 판커신을 제치고 결승에 올랐다.<br><br>이로써 대한민국은 여자 500m 결승에 단 1명도 오르지 못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13/0001112151_002_20260213051712943.jpg" alt="" /><em class="img_desc"> 1조에서는 잔드라 벨제부르가 41초 399를 기록, 자신이 보유한 세계 신기록 41초 416을 경신하며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사진(밀라노 이탈리아)=AFPBBNews=News1</em></span>[민준구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부상 투혼' 최가온, 3차 시기서 90점 돌파! 클로이 킴 제치고 韓 스키 첫 금메달 [2026 밀라노] 02-13 다음 ‘리비뇨의 기적!’ 최가온, 女 하프파이프서 1·2차 시기 낙마 극복하고 이번 대회 韓 첫 금메달 획득! [2026 동계올림픽]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