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황대헌 vs 륀샤오진 맞대결 불발, 신동민-임종언 남자 1000m 준결선 진출 작성일 02-13 4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13/0000593259_001_20260213050712349.jpg" alt="" /><em class="img_desc">▲ 연합뉴스</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신동민(고려대)과 임종언(고양시청)이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선에 올랐다. <br><br>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12일 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1000m 준준결선을 치뤘다. <br><br>먼저 출전한 것은 황대헌이었다. 황대헌은 경기 중반 퇸 부르(네덜란드)와 경합과정에서 밀렸다. 그리고 경기 후 심판은 황대헌에게 실격을 선언했다. <br><br>그리고 황대헌과 충돌했던 퇸부르가 대신 준결선에 올랐다. <br><br>다음으로 신동민이 2조에 나섰다. 경기 초반부터 레이스를 주도했고 경기 중반 잠시 1위를 내줬지만 1분 23초971 사진판독까지 가는 상황속에 2위를 지켰다. <br><br>마지막에 나선 임종언은 4조에서 륀샤오진(중국)과 맞붙었다. 레이스 초반 상대 선수들의 페이스에 말리지 않으며 뒤에서 차분하게 스케이트를 탔다. <br><br>그리고 매섭게 마지막 바퀴에서 스퍼트로 준결선 진출을 확정했다. 공식기록 1분 25초 213이다. 한편 남자 1000m 준결선과 결선은 잠시후 열린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최가온,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새 역사 썼다 02-13 다음 男 쇼트트랙 신동민-임종언, 준결승 진출...황대헌은 페널티 받고 실격 [2026 밀라노]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