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쇼트트랙 신동민-임종언, 준결승 진출...황대헌은 페널티 받고 실격 [2026 밀라노] 작성일 02-13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13/0000384746_001_20260213050712927.jpg" alt="" /><em class="img_desc">신동민</em></span><br><br>(MHN 금윤호 기자) 신동민(화성시청)과 임종언(고양시청)이 올림픽 메달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br><br>신동민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에서 1분23초971을 기록해 준결승에 진출했다.<br><br>2조에서 레이스를 펼친 신동민은 경기 중반 윌리엄 단지누(캐나다)에게 선두 자리를 내줬으나 2위를 유지해 준결승 진출 티켓을 확보했다.<br><br>4조에서 출전한 임종언은 1분25초213을 기록해 간발의 차로 2위를 차지하면서 준결승에 올랐다.<br><br>반면 1조에서 나선 황대헌(강원도청)은 경기 도중 인코스를 파고 드는 과정에서 퇸 부르(네덜란드)를 방해했다는 판정으로 페널티를 받아 준결승 진출이 무산됐다.<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황대헌 vs 륀샤오진 맞대결 불발, 신동민-임종언 남자 1000m 준결선 진출 02-13 다음 손연재, 2살 子 유치원 미루는 속사정…“말 느려 스트레스 걱정”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