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황대헌 레인 변경 반칙, 준결승 진출 무산 [밀라노 동계올림픽] 작성일 02-13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2/13/0003059641_001_20260213045612556.jpg" alt="" /><em class="img_desc">황대헌. ⓒ 연합뉴스</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황대헌이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br><br>황대헌은 13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 1조서 1분25초22를 기록,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비디오 판독 끝에 실격을 받았다.<br><br>황대헌은 1조에서 펠릭스 루셀(캐나다), 퇸 부르(네덜란드), 리우 샤오앙(중국), 토마스 나달리니(이탈리아)와 함께 출발했다.<br><br>황대헌은 레이스 중반 최하위로 처졌지만 곧바로 추격에 나섰고 이 과정에서 나달리니가 넘어졌다. 하지만 심판진은 황대헌에게 레인 변경 반칙을 선언했고, 결국 황대헌의 준결승 진출이 무산됐다.대헌은 이 종목 준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LIVE]'미친 스퍼트' 임종언→신동민 男 1000m 준결선 진출…황대헌, 페널티로 탈락(종합) 02-13 다음 쇼트트랙 최민정, 홀로 500m 준결승 진출…김길리·이소연 탈락 [밀라노 동계올림픽]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