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최민정, 조 1위로 500m 준결승행… 김길리·이소연 탈락 작성일 02-13 4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2/13/0000167163_001_20260213045711892.jpg" alt="" /><em class="img_desc">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최민정이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br><br>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28)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500m에서 준결선에 진출했다. <br><br>최민정은 13일(한국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500m 준준결선 41초955를 기록, 조 1위로 여유롭게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br><br>4번 레인에서 출발한 최민정은 인코스로 빠르게 파고들어 3위로 올라섰다. 서서히 속도를 올리던 최민정은 자리를 내주지 않고 앞서 가던 선수들의 빈틈을 공략, 다시 인코스로 추월해 선두로 올라섰다. <br><br>이후 끝까지 자리를 지키면서 각 조 상위 2명에게 주어지는 준결선 티켓을 따냈다. <br><br>최민정과 같은 조에서 경기를 펼친 이소연(32)은 43초330을 기록, 5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준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br><br>앞서 3조에 출전한 김길리(22)도 43초38의 기록으로 3위에 그치면서 이날 경기를 마무리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최민정, 홀로 500m 준결승 진출…김길리·이소연 탈락 [밀라노 동계올림픽] 02-13 다음 리비뇨의 미친 기적! 올림픽 한국 첫 金 보인다, 최가온 추락 공포 딛고 90.25점 ‘폭발’→결선 1위 등극 [2026 밀라노]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