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인 아빠 vs 체조 여왕 엄마…손연재 아들, 벌써 '운동 선수' 선택? 작성일 02-1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fIPb5Tr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16ca5103115f6ab3b66a8d382b96a8450d47cf7068184a8eb56cc5c8c34607" dmcf-pid="K14CQK1y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연재가 아들과 함께 축구 연습장을 찾았다. / 손연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040132443qcmo.png" data-org-width="640" dmcf-mid="Bc0a75CE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040132443qcm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연재가 아들과 함께 축구 연습장을 찾았다. / 손연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84d35c52f688048039e9275dc4e6ece59225c44f524c29a7b8e10d994cfefd" dmcf-pid="9t8hx9tWD6"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손연재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실내 축구 연습장을 찾은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0233179c2df856e040068f256ee2f9aebf205f5c8937bfdff7dad5d9977465a1" dmcf-pid="2F6lM2FYr8"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아들은 인조 잔디 위에 서서 얼굴만 한 축구공을 두 손에 꼭 쥔 채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아직 두 살임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자세로 공을 다루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b26465d3518fb35736fbc5cffea8777375fea6856c096f867afbccd94290a12" dmcf-pid="V3PSRV3Gs4"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나 두 살이에요. 오늘은 엄마가 축구를 데려왔어요. 모르겠고 일단 공을 던져 봐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아들의 시선으로 재치 있게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ee28d94758cabba5ff5c0a193c19d8ca5c42b31c95e1964d684ea9e97c127fb" dmcf-pid="f0Qvef0HDf" dmcf-ptype="general">앞서 손연재는 아들의 돌잔치 현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돌잡이 상에는 축구공, 농구공, 야구공 등이 나란히 놓여 있었고, 그는 "운동선수 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라는 멘트를 남기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5684806e76c8302191081948aa626b28bc2c0527cc11411891ad92d71b9fa82" dmcf-pid="4pxTd4pXDV" dmcf-ptype="general">또한 발레 스튜디오를 찾은 아들이 벽을 짚고 다리를 찢거나 발끝을 세우는 모습을 보이자, 손연재는 "안 돼… 발레는 내가 충분히 했어. 너는 안 해도 돼"라며 장난스러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리듬체조 선수 출신 엄마의 솔직한 속내가 담겼다.</p> <p contents-hash="8082965ce5f7e4618dd48b39fe97b8077ff67778d9e8bf7df56b46f7d56605ad" dmcf-pid="8r5i3YrNm2" dmcf-ptype="general">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엄마 닮아서 체육 쪽 재능이 있는 듯", "두 살인데도 자세가 남다르다", "역시 운동선수 DNA는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7cec5f3fb8587ed7b2972de468a7e3d33496be4f75c861b25c741a1c1de0a3de" dmcf-pid="6m1n0Gmjw9" dmcf-ptype="general">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2024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육아와 함께 다양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준환, 메달 도둑 맞았다!" 해외서 파문…CHA 입 열었다 "PCS 특히 아쉬워"→그래도 '하얼빈의 기적 재현' 노린다 [2026 밀라노] 02-13 다음 [사이테크+] "안드로메다은하서 별이 붕괴해 블랙홀로 변하는 과정 포착"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