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인터뷰 거절’ 사건 해명…“한가인으로 불려, 자괴감 느꼈다” 작성일 02-1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Itjd9U7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7154702e4aed9fb6c1e30e84297724e44fbc5668acc48140b849e14bb6d50d" dmcf-pid="0nCFAJ2uF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donga/20260213035039037rrpn.jpg" data-org-width="647" dmcf-mid="FdWzmNQ9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donga/20260213035039037rrp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14ca9f987c031657f9b4ccc82087273f3a8342825fb65debeb86fa1fdafefb" dmcf-pid="pLh3ciV738" dmcf-ptype="general">[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한고은이 과거 ‘인터뷰 거절’ 사건을 직접 언급하며 당시 상황을 해명했다.</p> <p contents-hash="3cd3e75d5d99ebe09df75098b82f525c72e6717f4717aaf0247c4365d22715f9" dmcf-pid="UemZgMB3F4" dmcf-ptype="general">12일 한고은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한고은이 단골 선술집에서 후배들과 신년회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 자리에는 같은 소속사 배우 김동준, 김현명, 차미연, 차시연, 손원익이 함께했다.</p> <p contents-hash="411c09c171acebae8ae14e7ac7fc04654e7c43220b9ad9d81ebca8d89a13d4bc" dmcf-pid="uds5aRb07f" dmcf-ptype="general">김동준은 “한고은 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짤이 하나 있다”며 과거 인터뷰 거부 사건을 꺼냈다. 당시 한 방송 리포터가 한고은 이름을 두 번 잘못 부르자 한고은이 인터뷰에 응하지 않고 자리를 떠난 장면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fe8ff61b1a58110507b36dbe61497e5f38907645e7ae734fe038e4eea6bf7602" dmcf-pid="7JO1NeKp7V" dmcf-ptype="general">한고은은 “너무 옛날 일이지만 그건 정확히 기억한다”며 “한가인씨가 나보다 훨씬 잘나가고 유명했을 때다. 유명한 사람들 많았는데 리포터가 신인이었던 날 붙잡더라. ‘이 사람이 굳이 날 인터뷰하고 싶지 않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에 나도 그렇게 하고 싶진 않았지만 일단 앉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54beecf01fdcb16ff15d70b86cdfda461296122c2503c3702779d1c3366082" dmcf-pid="ziItjd9U32" dmcf-ptype="general">이어 “(리포터가) ‘한가인 씨’ 이래서 ‘저 한가인 아니에요’하고 웃었다. ‘죄송하다’고 한 뒤 얘기하다가 또 ‘한가인 씨’라고 부르더라”며 “그때 마음이 ‘거봐, 넌 날 인터뷰하고 싶지 않잖아. 괜히 붙잡아서 왜 나 민망하게 만들어’ 이거였다. 화가 나진 않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ebf0a3d862afc68798315026d6d7e00ac2e823350c26c0adc3500b14497f5e9" dmcf-pid="qnCFAJ2uz9" dmcf-ptype="general">한고은은 “나도 내가 그렇게 유명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아서 인터뷰 안 당해도 괜찮았는데 왜 괜히 날 잡아서 인터뷰하려고 노력하지, 이런 느낌이었다”며 “그녀에게 화가 나거나 서운하진 않다. 왜냐하면 난 인정한다. 한가인이 나보다 유명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d80a2e3370fdbd8da2115f08eb89231198a7147a219b66fe0ba69851f0a8157" dmcf-pid="BLh3ciV70K" dmcf-ptype="general">리포터에게 따로 사과를 받았는지 묻자 한고은은 “그녀가 날 찾아올 수 없었다”고 답했다. 그는 “석고대죄할 만큼 큰 일도 아니다. 정신없으니까 그럴 수 있다. 사과 받아야겠다는 마음도 없다. 타격 없는 일이었다”면서도 “‘난 그렇게 유명한 사람이 아니었다’는 자괴감만 약간 느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b4jvRV3GUb"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가온, 결선 1차 시기서 추락…다행히 스스로 내려와[2026 동계올림픽] 02-13 다음 '올림픽 개최국 이탈리아' 1호 금메달 주인공 롤로브리지다, 2관왕 달성 [2026 밀라노]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