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명, 14세 연하 아내와 재혼…“11년 싱글대디였다” 작성일 02-13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uWXlAi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dd9366ce799d61f910753aab06829fd1475407c55fd2ab9bfb6a28a393622d" dmcf-pid="ZImnaRb0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donga/20260213025726434zkhm.jpg" data-org-width="647" dmcf-mid="H3RB2UWI0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donga/20260213025726434zkh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9fbf67a84f2ec492603747070369f616131324fef616fb8cbf9f930d0da4dfd" dmcf-pid="5CsLNeKpzp"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소명이 큰 수술 이후 활동을 멈췄던 근황과 함께 14세 연하 아내와 재혼 가정을 꾸리게 된 과정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0dc935131946dd96104ec3482602c4750fd256faa951e164682832c244acd29" dmcf-pid="1hOojd9UU0"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 소명은 1년 전 건강 악화로 큰 수술을 받았고, 후유증으로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치료를 위해 활동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a93a14262687f7d5566eede8a94941c62ff78f2de2f61d3230510eb629bdf4" dmcf-pid="tlIgAJ2u03" dmcf-ptype="general">소명은 “한 번 크게 아팠다가 수술을 했다. 회복이 돼가는 상태인데 아직은 면역력이 정상이 아니다. 아내가 그래서 건강 잔소리도 많이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19bb8d389b424e2646c7f59393f62da1247676ecb696879433487b771a6ab0a" dmcf-pid="FSCaciV70F" dmcf-ptype="general">재혼 가정도 언급했다. 소명은 14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현재 재혼 가정을 이루고 있다고 했다. 그는 “첫째 유찬이가 대학교에 들어갈 때, 유미가 고2일 때 가정을 못 지켜 이혼을 했다”며 “갈망했던 히트곡도 만들고 돈도 많이 벌었지만 한편으로는 가정에 신경을 많이 못 썼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b7d2b38ce579bf37561acc09713366bb246fa29348bb701779d9ec3f8238d2a" dmcf-pid="3vhNknfz3t" dmcf-ptype="general">이후 11년 동안 싱글 대디로 남매를 키웠다고 했다. 소명은 “아이들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했고 엄한 아빠였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1c27ba8337fdf584acef0015323fc576bedc91e78a3ad29d43377ed2c03dc3c5" dmcf-pid="0JRB2UWI01" dmcf-ptype="general">소명은 노래 강사인 현재의 아내를 만나 재혼하게 됐다고 말했다. 딸 소유미는 “처음에는 두 분이 만나는 줄 몰랐다. 질투 아닌 질투도 났다”며 “지금은 너무 좋고,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piebVuYCp5"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가 최선 다한 것엔 변함 없다" 채점 논란에 의연했던 차준환 02-13 다음 빙상·설상 이어 봅슬레이도 달린다…종목 사상 최다 규모 출전→첫 금메달 노린다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