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수 'AI 미모' 日서 난리 났다!…'피겨 퀸' 해설가 밀라노 뜨자, 열도 열광→"너무 귀여워", "엄청난 미인" [2026 밀라노] 작성일 02-13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13/0001974944_001_20260213020307800.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선수 임은수가 아름다운 외모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일부 일본 팬들은 인공지능(AI)이 만든 사진으로 의심하기까지 했다.<br><br>임은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을 즐겁게"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공개했다.<br><br>임은수는 현재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다. 과거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활약했던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현지에서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br><br>2003년생 임은수는 현역 시절 '피겨 퀸' 김연아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선수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13/0001974944_002_20260213020307852.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13/0001974944_003_20260213020307902.jpg" alt="" /></span><br><br>임은수는 2018년 8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CS 아시안 오픈 트로피 여자 싱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가 ISU 공인 시니어 국제대회에서 우승한 건 김연아 이후 처음이다.<br><br>이어 2018-2019시즌 ISU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김연아에 이어 두 번째로 시니어 그랑프리 대회 포디움에 올랐다. 2019년 세계선수권에서는 총점 200점을 돌파하며 10위를 기록했는데, 총점 200점 돌파 역시 김연아 이후 처음이었다.<br><br>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내면서 많은 기대를 모았던 임은수는 2021-2022시즌 이후 한동안 피겨 무대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2025년 은퇴하면서 은반을 떠났다.<br><br>은퇴 후 임은수는 피겨스케이팅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2월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해설을 맡았고, 밀라노 올림픽에서도 해설자로 나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13/0001974944_004_20260213020307948.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13/0001974944_005_20260213020307997.jpg" alt="" /></span><br><br>임은수는 해설을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에 방문한 후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리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는데, 많은 한국 팬들이 임은수의 외모에 감탄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br><br>이들은 댓글로 "외모로 밀라노를 아주 평정을 하셨다", "너무 예쁘시다", "밀라노 코르티나의 가장 핫한 별", "귀여워"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br><br>일본 팬들도 임은수에게 열광했다. 일본 '디 앤서'에 따르면 일본 팬들 사이에서 "엄청난 미인이다", "AI로 만든 이미지인줄", "너무 귀여워"라며 환호의 목소리가 이어졌다.<br><br>사진=임은수 SNS 관련자료 이전 ‘하얼빈 AG 때처럼 완벽한 연기로’ 차준환, 난도 조정 없이 프리 스케이팅 출격[스경X올림픽 라이브] 02-13 다음 피겨 차준환 "생각보다 낮은 쇼트 점수 아쉽지만, 역전 위해 프리 난도 높이진 않겠다"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