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새를 못 참아서 '망신'...술 마시다 쫓겨난 핀란드 스키점프 감독 [2026 밀라노] 작성일 02-13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13/0000384737_001_20260213014014737.jpg" alt="" /><em class="img_desc">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빌레 카르후마가 연기를 선보인다</em></span><br><br>(MHN 권수연 기자) 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총감독이 올림픽 현장에서 음주한 것이 발각돼 대회에서 퇴출당했다.<br><br>핀란드올림픽위원회는 12일(한국시간) "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이고르 메드베드 감독을 귀국 조치했다"고 전했다.<br><br>핀란드 매체 '헬싱키 타임즈'에 따르면 메드베드 감독은 대회 기간 음주와 관련한 팀 규정을 어겨 핀란드스키협회, 핀란드올림픽위원회 내부 규정에 따라 퇴출 조치 됐다.<br><br>슬로베니아 국대 출신 메드베드 감독은 지난 2024-25시즌을 앞두고 스키점프 대표팀 총감독으로 부임했지만 불명예스럽게 쫓겨나게 됐다. <br><br>메드베드 감독은 적발당한 후 "슬로베니아 대표팀 혼성 단체 스키점프 금메달 축하 행사에 초청받았지만 술이 일을 그르쳤다"며 "선수들과 코치진, 팬들에게 사과드린다"고 전했다.<br><br>한편 핀란드스키협회는 "올림픽 종료 후 해당 사안을 재검토하고 적절한 후속 조처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최정윤, 5살 연하와 재혼 깜짝 발표 “결혼사진, 첫 번째보다 예뻐” 02-13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 대상자 모집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