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강원전사 윤신이, 올림픽 여자 모굴 최종 24위 마무리 작성일 02-13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내일 듀얼 모굴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2/13/0000166654_001_20260213000947424.jpg" alt="" /><em class="img_desc">▲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모굴 예선에서 윤신이가 슬로프를 내려오고 있다. 연합뉴스</em></span>유일한 '학생 강원전사' 윤신이(봉평고)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에서 최종 순위 24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윤신이는 11일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모굴 2차 예선에서 64.46점을 기록, 출전자 중 13위에 자리해 10명이 오르는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앞서 1차 예선에서는 21위를 기록해 이날도 10명 안에는 들지 못하며 최종 순위 24위를 기록했다.<br><br>모굴은 스키를 타고 1m 남짓한 높이의 눈 둔덕(모굴)으로 뒤덮인 울퉁불퉁한 경사면을 빠르게 내려오며 점프대에서 날아올라 공중 연기도 펼치는 종목이다. 턴과 공중 동작, 시간이 성적에 반영된다.<br><br>윤신이의 올림픽 무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윤신이는 14일 2명이 나란히 경기해 승부를 겨루는 듀얼 모굴에 나설 예정이다. 김호석 기자<br><br>#모굴 #윤신 #올림픽 #여자 #최종<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 체육 새 역사 이끈 선수단 해단식 개최 02-13 다음 미래 국가대표 이탈리아로…대관령중 이다윤 꿈나무 참관단 발탁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