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국가대표 이탈리아로…대관령중 이다윤 꿈나무 참관단 발탁 작성일 02-13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일주일간 동계올림픽 현장 체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2/13/0000166655_001_20260213000949548.jpg" alt="" /><em class="img_desc">▲ 대관령중 알파인스키부 이다윤을 비롯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꿈나무 참관단이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떠났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 대관령중 알파인스키부 이다윤이 꿈나무 참관단의 일원으로 이탈리아에서 올림픽 메달리스트의 꿈을 키운다.<br><br>대한체육회는 지난 1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꿈나무 참관단을 파견했다. 이번 참관단은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꿈꾸는 스키와 스노보드 종목 유망주들에게 현장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참관단은 이다윤을 비롯해 이지민(휘문중)과 이나율(광교호수중), 함형준(송곡고), 박연우(송파중), 전다경(전남체고) 등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와 2018평창기념재단이 선정한 우수 선수 6명으로 구성됐으며 일주일간 이탈리아 밀라노와 리비뇨 등에서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올림픽 현장을 체험한다.<br><br>특히 이번 참관단으로 발탁된 우수 선수들은 모두 미래 국가대표 육성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올림픽 현장 경험을 통해 국제 무대 이해도를 높이고, 경기력 향상에 필요한 목표 의식을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미래 국가대표로 성장할 스키와 스노보드 유망주들이 동계 올림픽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목표와 책임감을 키우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br><br> 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참관단 #국가대표 #이탈리아 #이다윤 #꿈나무<br><br> 관련자료 이전 고등학생 강원전사 윤신이, 올림픽 여자 모굴 최종 24위 마무리 02-13 다음 '성과·자부심 충만'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선수 해단식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