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자부심 충만'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선수 해단식 작성일 02-13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깃발 봉납·유공자 표창장 수여 등</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2/13/0000166657_001_20260213000954844.jpg" alt="" /><em class="img_desc">▲ 김진태 (사진 오른쪽) 도지사가 12일 춘천세종호텔에서 열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해단식에서 방정기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으로부터 우승기를 전달받아 펄럭이고 있다. 한규빈 기자</em></span> 장애인과 비장애인, 동계와 하계를 통틀어 106년 만에 처음으로 전국체전 종합 우승을 차지한 강원 선수단이 공로를 인정받았다.<br><br>강원도장애인체육회는 12일 춘천세종호텔에서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해단식에는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방정기 강원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박기영·임미선 강원도의원, 정연길 강원도 문화체육국장, 유응남 강원도체육회 사무처장, 이인범 강원도교육청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을 비롯해 임원 및 선수 100여 명이 참석했다.<br><br>이날 해단식은 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종합 우승 트로피 및 깃발 봉납, 입상 포상금 전달, 유공자 표창장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br><br>강원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6개와 은메달 8개, 동메달 5개를 수확하며 총득점 3만 859점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br><br>포상금은 민민홍 강원도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장과 김용관 강원도장애인컬링협회장, 황병철 강원도장애인스키협회 실무부회장, 김정호 강원도청 파라아이스하키팀 감독, 박권일 강원도장애인체육회 휠체어컬링팀 감독, 강원도청 송예하, 강원도장애인체육회 정준호·박선호·박시우, 강원랜드 정현식 등이 대표로 수여받았다.<br><br>유공자 표창장은 이번 대회 종합 우승을 이룰 수 있도록 강원 선수단을 묵묵히 뒷받침한 강원도장애인체육회 김종용 체육진흥부장과 이두성 전문체육팀장, 김효중·정재원 전문체육팀 차장에게 주어졌다.<br><br>강원도장애인체육회장인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이번 대회에서 명실상부한 동계 스포츠의 중심지인 강원도의 위상을 전국에 다시 한번 알려준 우리 선수단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br><br>#강원도 #해단식 #전국 #선수 #체육회<br><br> 관련자료 이전 미래 국가대표 이탈리아로…대관령중 이다윤 꿈나무 참관단 발탁 02-13 다음 불량 메달·시상대서 스케이트 날 손상…조직위 경기운영 허점 도마에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