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열면 욕설…남편 "기억 안 나, 술 마시면 더 심해"(이숙캠) [TV캡처] 작성일 02-1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zZipyO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48874785313a2d72902a8081e893a16245863767f34be851e20ac3d0b5be15" dmcf-pid="4hq5nUWI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숙려캠프 / 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today/20260212234044953rzxz.jpg" data-org-width="600" dmcf-mid="Vw93aqXS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today/20260212234044953rz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숙려캠프 /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52ae5c06bc22a886cbaaec039cc75c77fd2a1b0560fea41e56482d5e3384b3" dmcf-pid="8y20NBZvT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이혼숙려캠프'에 욕설을 숨 쉬듯 내뱉는 남편이 나왔다.</p> <p contents-hash="72c38fc3f734dcfd6a884e55d62c78f15db3cc554c18e0ea9461a895aa014270" dmcf-pid="6WVpjb5TTe"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는 결혼 20년 차, 아들 셋을 둔 '무속 부부'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52656ced524ef742eb23c15cba5cd16177e76831b29f10b51aaaef890c876da" dmcf-pid="PYfUAK1yhR" dmcf-ptype="general">과거 남편은 회사를 다니다 학교에 온 만학도였고 아내는 타과 학생으로 컴퓨터공학과 수업을 들었다. 아내가 새로운 자취방에 이사를 왔는데 옆집 남자가 시비를 걸었고, 맥주병으로 그를 내리치려 했다. 무서웠던 아내는 남편에게 연락해 그의 집으로 도망쳤다. 이 일이 계기가 돼 둘은 7년의 연애 끝에 결혼했다.</p> <p contents-hash="31a800da2b8d630ec4b4924cef1575fd3f3658e032cc8f3921d1234b58ab0640" dmcf-pid="QG4uc9tWSM" dmcf-ptype="general">아내는 사업으로 월 매출 1억8000만 원까지 기록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으며 빚에 허덕이게 됐다. 두 사람은 귀가 후에도 사업과 관련해 말다툼을 벌였고, 남편은 욕설과 함께 "내가 왜 이 나이 먹고 신경 써야 하냐" "겁대가리 없이 아녀자가 사업을 한다고" 등의 폭언을 쏟아냈다. VCR을 지켜보던 아내는 결국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3114e89469dce26dbca1f8de66c08c83ae66d66544c72ef362d846a70d2d7e1" dmcf-pid="xH87k2FYCx" dmcf-ptype="general">아내는 "사업이 잘 될 땐 건물도 사고 차도 좋은 걸로 사줬다. 3년마다 차를 바꿨다. 그런데 어려워지니 제 사업 때문이라고 탓을 했다"고 토로했다. 습관처럼 욕을 섞어 쓰던 남편은 "화끈하네"라고 웃으며 "술 마시면 더 심하게 한다. 기억도 안 난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0f407e30c3eacb7a3fb5fb3857b024e7015f48555f07d803ba9322a059276bf" dmcf-pid="ydlk7OgRyQ"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욕을 살짝 섞어 쓰시는 분들 많다. 친한 친구들 만나면 안 쓰던 사람도 쓰고 그런다. 그런데 50대 중반이 되셨지 않나. 그 나이에 욕 쓰면 진짜 부끄럽다. 아이 엄마에게 저렇게까지 욕을 하는 건 고쳐야 한다. 바뀌셔야 한다. 안 그럼 진짜 이상한 사람 된다"고 따끔하게 지적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WJSEzIaeT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돈 때문에 내림굿 받아라”..남편, 아내에 신내림 강요에 서장훈 ‘경악’ ('이혼숙려캠프') [순간포착] 02-12 다음 '흑백2' 프렌치 파파, '발달 장애' 자녀 고백… "장애인·비장애인 협업 카페 꿈" ('홈즈')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