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X28기 영수, 데이트 후 손잡기 "이성적 설렘?"('나솔사계') 작성일 02-1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fhVyDg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9577140f7602006e4dce1b339fae063db107cd73789ee0454389c90b6e7c34" dmcf-pid="Ha4lfWwa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poctan/20260212232943060jgwd.jpg" data-org-width="530" dmcf-mid="YOwbDf0H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poctan/20260212232943060jgw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XN8S4YrNhW"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1442ec5e682d9422b9631399a978d612b55c024fcdc934e37bac14f84648eeaf" dmcf-pid="Zj6v8Gmjly"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튤립과 28기 영수가 데이트 후 손을 잡았다.</p> <p contents-hash="9012402223d13029bca31f2f8009a17a66e195c66411772f7804041be030c358" dmcf-pid="5vjUNBZvCT" dmcf-ptype="general">1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튤립과 28기 영수의 다정한 데이트가 시작되었다.</p> <p contents-hash="d793337be17e4ff36985c844e3bcbfd9768cdf7bfd7b02f42cc39a0180cf16b5" dmcf-pid="1TAujb5Thv" dmcf-ptype="general">28기 영수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던 튤립은 마음을 내려놓고 28기 영수의 말을 귀담아 들었다. 28기 영수는 “혹시 재혼 시기나 추후 아이를 낳는 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튤립은 “전 사실 연애가 돼야 재혼이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e972eccb162256b162aec32c6895fcfdb106dc2850acbd9993a12cb1c4f5697" dmcf-pid="tyc7AK1yyS" dmcf-ptype="general">28기 영수는 “인연을 만날 시기가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준비가 되어 있을 역할이 필요하다. 그게 내 역할이다”라고 말했고, 튤립은 “전 현실주의자이지만, 운명론자다. 그래도 큰 틀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해 28기 영수와 마음이 맞는 것처럼 보였다.</p> <p contents-hash="066cd85d01f2f6406740bc9fabe64d9af5a98c049e7128e5712ac504d375276b" dmcf-pid="FWkzc9tWvl" dmcf-ptype="general">이들은 돌아오는 차 안에서 손을 잡으며 대화를 나누었다. 튤립은 “사람이 눈을 보며 이야기를 하는데, 거짓 같은 느낌은 없었다. 그러니 그 말들이 곧이 곧대로 들렸다. 뒤에서 나란히 앉아서 왔는데, 오면서 조곤조곤 이야기를 하는데 가까워서 그런가? 두근거리고 설렘이 있었다”라며 “이성적인 끌림이 생길 수도 있겠구나. 마음이 벌렁벌렁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dc592d94ba5ee17d44e879a13a2a785f16f3e49419dbede57667c8a1fc93226" dmcf-pid="3YEqk2FYCh" dmcf-ptype="general">반면 28기 영수는 아직 이성적 끌림에 대해 긴가민가 고민을 하면서 용담의 애교스러운 느낌을 더 좋아한다고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f4c97eec8b1457d95d5c5c961ae0c60872fd19f127d9c2411acd1a65aa05987e" dmcf-pid="0GDBEV3GTC"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라스 달라" 라프산두, 트레이비 팀 꺾었다…영해리·메이슨홈 탈락 ('쇼미12') 02-12 다음 누명 벗은 샘 해밍턴, 블랑카에 “저 얍삽한 XX, 깽판 치고 갈 수도 있어” 버럭(더 로직)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