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8기 영수, 튤립과 손 잡았지만.."이성적 끌림 NO"[★밤TView] 작성일 02-1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a8tke4Ww">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QhN6FEd8y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60f4931f6d54813da142dcec129b4d719aae1233a1288ce2d04fbe252fd99f" dmcf-pid="xljP3DJ6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tarnews/20260212233527959rlay.jpg" data-org-width="1152" dmcf-mid="6EPUleKp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tarnews/20260212233527959rl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59689eac1a0a3ef74badeb35f8ccf8a83cd9c2a6e0c02bf2c1009f4446754e" dmcf-pid="y8pvaqXSvk" dmcf-ptype="general"> '나솔사계' 28기 영수가 튤립과 스킨십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d5dfa5c3c152851347c306d0edb1572cf07da7c8fa1cbb05b3cbcb553a8e9aed" dmcf-pid="W6UTNBZvSc"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결혼하기 딱 좋은 남자, 여자란 주제로 데이트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d739b5c326b5c2c2d5bcc771da162dddb6da34a8978b938dac90482927e49b59" dmcf-pid="YPuyjb5TCA" dmcf-ptype="general">튤립은 28기 영수에 대해 "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 같았고 오는 여자 안 막고 가는 여자 안 막는 스타일 같았다. 맞는 것 같다고 생각되는 점도 있고 아닌 것 같은 점도 있었다. 일대일로 대화해보고 싶은 점도 있었다"라고 긍정적인 시선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79a5c87a9ec6c98bd4282f17da8fb10d350b97cf1fe4491d2d7cb35bc2db838" dmcf-pid="GQ7WAK1yWj" dmcf-ptype="general">28기 영수는 "방송 영향이 있을 거 같았다. 알아가는 게 중요한 거 같다. 그게 아니면 그냥 사기꾼 아니냐"라고 했다. 이에 튤립은 "물어볼 게 있다. 용담이랑 같은 방인데 허영과 사치가 괜찮다고 하더라. 근데 자기소개 때는 그걸 싫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866d21ceed1e5f305380a5123685be88efe2dbf8bf0b95af31fc9433c24fefe0" dmcf-pid="HRBHEV3GhN" dmcf-ptype="general">28기 영수는 "내가 생각한 허영과 사치는 매일 호텔에서 사진 찍고 백이 30~40개가 있다는 게 내 사치였다. 용담이 말한 게 백 하나 수준이었다. 되게 솔직하고 너무 귀여웠다. 그 정도는 괜찮다고 했다. 가방을 수십 개 사실 거냐, 그거였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88aed1e0e45a8985052bd37871c2b48838202610044426dec2243c8099d8d76" dmcf-pid="XebXDf0Hva" dmcf-ptype="general">이어 튤립은 "중요한 건 내가 아이가 있고 나이가 적지 않다. 솔직히 임신이 가능한지 모른다. 이건 고민을 해봐야 할 거 같다"라며 "근데 우리 엄마가 시집은 열 번 가도 애는 한 군데서 나아야 한다고 하더라. 그게 임팩트 있게 다가왔다. 여러 가지 의미가 함축돼 있지 않나"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0d714fb57407259481eb16211e3de5dc99287a1752da225c3711429d54fc16c" dmcf-pid="ZdKZw4pXCg" dmcf-ptype="general">28기 영수는 돌아오는 길에 튤립의 손을 잡는 등 스킨십을 보였다. 튤립은 "눈을 보면서 얘기하는데 거짓 같은 느낌은 아니었다. 들으면서 그 생각을 지우면서 들으니까 그 말이 곧이곧대로 생각했다. 오면서 얘기하는데 두근거리고 설렘이 있었다. 이성적 끌림이 생길 수도 있겠더라. 마음이 벌렁벌렁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b2e6ebd97644c7c70cd6bbe1c55d9613be5dd68306285c5c745e11795b2d745" dmcf-pid="5J95r8UZyo" dmcf-ptype="general">반면 28기 영수는 "대화가 즐거웠는데 이성적 설렘인지는 모르겠다. 애교에 끌리는 거 같다. 내 성향 자체가 그렇다. 용담이 애교가 많다. 반면 튤립은 애교가 많지는 않다. 성격은 밝고 자상하시다. 그런 포인트가 있다"라고 반전된 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224ec453817069bfa605614e906d7a1914820984f2046c9e1e34deb6c7a0bea" dmcf-pid="1i21m6u5vL" dmcf-ptype="general">한편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7d1bfb0c989b94a990124fd3d6c88dedea45219874c930265a5abdee3a29d99" dmcf-pid="tnVtsP71Cn"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용담, 선택 후 뼈아픈 후회 했다…"미스터 킴에게 가고 싶어" 파격 고백 ('나솔사계') 02-12 다음 국화에 거절 당한 미스터 킴… "22기 영수·26기 경수가 나보다 낫다"(나솔사계)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