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진·한다솜, 크로스컨트리 여자 10㎞ 자유형서 73위·80위 작성일 02-12 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8일 여자 단체 스프린트 자유형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2/12/0000914448_001_20260212233714080.jpg" alt="" /><em class="img_desc">크로스컨트리 선수들이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 인터벌 스타트 자유형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테세로=AP 연합뉴스</em></span><br><br>한국 여자 크로스컨트리 스키 국가대표 이의진(25·부산광역시 체육회)과 한다솜(32·경기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0㎞ 프리 경기에서 70위 밖 순위에 머물렀다.<br><br>이의진과 한다솜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 인터벌 스타트 자유형에서 각각 73위와 80위를 기록했다. 10㎞ 자유형 경기는 선수들이 시차를 두고 출발해 총 10㎞를 프리 주법(스키 뒷날을 바깥쪽으로 밀어내며 속도를 붙이는 주법)으로 달린 후 기록으로 승자를 가리는 종목이다.<br><br>이의진과 한다솜은 모두 완주엔 성공했으나 상위권에 오르기엔 역부족이었다. 이의진은 27분35초9에, 한다솜은 28분15초8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금메달을 차지한 프리다 칼손( 22분49초2)과 비교해 큰 차이가 나는 기록이다.<br><br>이의진과 한다솜은 지난 7일엔 여자 10㎞+10㎞ 스키애슬론 종목에서 완주에 실패했고, 10일 여자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에선 각각 70위(4분15초93)와 74위(4분17초62)에 머물러 본선 진출에 실패한 바 있다. 이번 대회 세 종목에서 모두 아쉬운 성적을 낸 두 선수는 오는 18일 여자 단체 스프린트 자유형 예선 경기에 한 번 더 출전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2/12/0000914448_002_20260212233714150.pn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경기도청 여자 컬링대표팀, 미국과 첫 경기서 석패 02-12 다음 22기 영수, 장미 데이트서 "국화 선택했다" 솔직 고백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