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스키점프 감독 퇴출… '음주 스캔들' 작성일 02-12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동계올림픽 현장서 음주 문제 적발 귀국 조처<br>핀란드스키협회 대회 종료 후 후속 징계 예정</strong>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총감독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음주 문제로 퇴출당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6/02/12/0005721579_001_20260212231218752.jpg" alt="" /><em class="img_desc">이고르 메드베드 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감독. 가디언 캡처</em></span><br><br>핀란드올림픽위원회는 12일(현지시간) 이고르 메드베드 스키점프 대표팀 감독을 귀국 조처했다고 밝혔다. 핀란드 매체 헬싱키 타임스에 따르면, 메드베드 감독은 대회 기간 음주와 관련한 팀 규정을 위반해 핀란드스키협회와 핀란드올림픽위원회는 내부 규정에 따라 퇴출 결정을 내렸다. 핀란드스키협회는 "올림픽 종료 후 이번 사안을 재검토하고 적절한 후속 조처를 할 예정"이라고 했다.<br><br>슬로베니아 출신 메드베드 감독은 2024~2025시즌을 앞두고 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총감독으로 부임했다. 그는 "실수를 저질렀고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핀란드 대표팀 전체, 선수들, 그리고 팬 여러분께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의진·한다솜, 크로스컨트리 여자 10㎞ 프리 73위·80위 마감[올림픽] 02-12 다음 정승기, 스켈레톤 공동 8위로 메달 사냥 '빨간불'...선두와 1초13 차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